아흔셋 엄마와 아들, 산골집 장작 한 짐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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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셋 엄마와 아들, 산골집 장작 한 짐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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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산골에 아흔셋 김순한 할머니와 예순둘 아들이 단둘이 삽니다. "엄마하고 같이 있으면 마음이 제일 편하다"는 아들.
양팔 인대를 다친 아들이 나무를 하러 나서자 어머니는 걱정부터 앞서고, 두 시간 만에 돌아오는 아들을 또 마중 나갑니다.
출처: 한국기행 오지마라 오지 5부 (EBS)
서로가 전부인 김순한 할머니와 아들에게 응원 한마디 남겨주세요.
양팔 인대를 다친 아들이 나무를 하러 나서자 어머니는 걱정부터 앞서고, 두 시간 만에 돌아오는 아들을 또 마중 나갑니다.
출처: 한국기행 오지마라 오지 5부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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