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배고파요, 밥 주세요!" 무작정 밥 달라고 찾아온 도시 애들 한 마디에 후딱 차려준 시골 할매 집밥|한드미마을|#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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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 "배고파요, 밥 주세요!" 무작정 밥 달라고 찾아온 도시 애들 한 마디에 후딱 차려준 시골 할매 집밥|한드미마을|#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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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국립공원, 깊은 골짜기 입구에 위치한 충북 단양의 한드미마을.
이 곳 어르신들에게는 특별한 손자들이 있다. 바로, 마을로 유학 온 산골 유학생들이다. 대부분 도시 출신인 아이들은 시골에서 텃밭도 가꾸고 마을 어르신들과 가족처럼 어울려 지내며 함께 살아가는 농촌살이를 경험한다.
추수를 앞둔 가을의 어느 날, 아이들과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설레는 마음으로 무언가를 준비하는데. 바로, 오늘이 가을맞이 특별 행사인 마을 운동회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이다. 이날만을 기다려 왔다는 산골 유학생들. 청팀, 홍팀으로 팀을 나누고 마을 어르신들의 응원과 참여를 받으며 운동장을 힘차게 내달리기 시작한다.
2인 3각 경기부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기운찬 함성과 호각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진다. 열심히 땀 흘린 후, 모두 모여 아이들이 이른 아침부터 고사리손으로 싼 김밥을 맛보며 추억을 되새긴다. 산골 유학생들 덕분에 분위기가 활기차게 변했다는 한드미마을. 아이들의 왁자지껄함과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함께 하는 정겨운 마을로 떠나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가을 명랑운동회, 1부. 즐거운 산골 유학
✔ 방송 일자 : 2023년 10월 9일
#한국기행 #산골 #유학 #시골집 #집밥
소백산 국립공원, 깊은 골짜기 입구에 위치한 충북 단양의 한드미마을.
이 곳 어르신들에게는 특별한 손자들이 있다. 바로, 마을로 유학 온 산골 유학생들이다. 대부분 도시 출신인 아이들은 시골에서 텃밭도 가꾸고 마을 어르신들과 가족처럼 어울려 지내며 함께 살아가는 농촌살이를 경험한다.
추수를 앞둔 가을의 어느 날, 아이들과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설레는 마음으로 무언가를 준비하는데. 바로, 오늘이 가을맞이 특별 행사인 마을 운동회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이다. 이날만을 기다려 왔다는 산골 유학생들. 청팀, 홍팀으로 팀을 나누고 마을 어르신들의 응원과 참여를 받으며 운동장을 힘차게 내달리기 시작한다.
2인 3각 경기부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기운찬 함성과 호각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진다. 열심히 땀 흘린 후, 모두 모여 아이들이 이른 아침부터 고사리손으로 싼 김밥을 맛보며 추억을 되새긴다. 산골 유학생들 덕분에 분위기가 활기차게 변했다는 한드미마을. 아이들의 왁자지껄함과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함께 하는 정겨운 마을로 떠나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가을 명랑운동회, 1부. 즐거운 산골 유학
✔ 방송 일자 : 2023년 10월 9일
#한국기행 #산골 #유학 #시골집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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