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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건축을 해온 거장이 전시 제목을 ‘환대’로 정한 이유 | 이은석 교수

이원재의 건축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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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605회 · 좋아요 76 · 참여율 1.00% · 2026-10-0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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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건축을 해온 거장이 전시 제목을 ‘환대’로 정한 이유 | 이은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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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일일까요?
아니면 사람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일일까요? 🏛️

30년 동안 ‘열린 건축’을 고민해 온 건축가.
그가 건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번 「이원재의 건축레시피」에서는
아틀리에 KOMA 설립 30주년을 맞은 이은석 교수와 함께
건축이 사람을 품는 방식, 그리고 지난 30년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타임라인
00:00 세계적인 건축가가 될 줄 알았던 순간
00:29 건축레시피 시작
01:08 ‘KOMA’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
02:10 LA 한미문화예술센터 국제설계공모
03:45 “You are a winner” 인생을 바꾼 전화 한 통
04:38 이은석 건축가는 왜 모형부터 만들까?
06:38 건축을 가장 쉽게 이해시키는 방법
07:29 건축가로 살아온 30년을 전시하는 이유
09:22 10개의 주제로 살펴보는 KOMA의 건축
10:21 지어지지 못한 건축, ‘천년의 문’
11:39 종이에 그린 동그라미가 국가 상징물이 되기까지
13:03 건축가들의 반대와 무산된 프로젝트
13:40 건축에 적용된 ‘플랫폼’이라는 개념
15:11 32년간 추구해 온 ‘열린 건축’
16:09 떠 있는 건축, 손양원기념관
16:43 ‘들린 건축’이 만드는 열린 가치
17:49 건축학도에게 전하고 싶은 한 가지
18:40 사람을 품는 ‘환대의 건축’

📌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선택했지만, 끝내 지어지지 못한 건물은?
📌 새문안교회에는 왜 사람을 감싸 안는 곡선이 있을까요?
📌 거대한 원 하나로 표현한 ‘천년의 문’에는 어떤 의미가 담겼을까요?
📌 이은석 교수가 30년 동안 추구해 온 ‘열린 건축’이란 무엇일까요?

건축은 공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도시가 들어올 자리를 남겨두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건축가 이은석의 30년,
그리고 건축이 건네는 ‘환대’의 의미를 함께 만나보세요.

🏛️ 아틀리에 KOMA 30주년 기념전
「HOSPITALITY – 이은석의 환대: 열린건축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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