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뜯으러 온 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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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뜯으러 온 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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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아빠와 저를 두고 떠난 엄마가 결혼식 날 신부대기실 문을 열었습니다.
"딱 천만 원만 줘. 그럼 조용히 갈게."
하객들 앞에서 망신을 주겠다는 엄마에게, 저는 처음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댓글로 들려주세요.
#결혼식 #신부대기실 #축의금 #친엄마 #아버지와딸 #절연 #사이다 #인생이야기 #인생드라마 #쇼츠드라마
"딱 천만 원만 줘. 그럼 조용히 갈게."
하객들 앞에서 망신을 주겠다는 엄마에게, 저는 처음으로 선을 그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댓글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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