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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버틸 수 있는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곳(바닥 93도)

인조이영 ENJ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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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256회 · 좋아요 414 · 참여율 0.79% · 숏폼 · 2026-08-0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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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버틸 수 있는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곳(바닥 9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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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역사상 가장 뜨거운 곳, 미국 데스밸리(Death Valley) 배드워터 베이슨(Badwater Basin)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1913년 세계기상기구(WMO) 공식 기록으로 화씨 134도, 섭씨 56.7도를 찍은 지구 최고 기온의 땅. 해발 마이너스 86m, 북미 대륙에서 가장 낮은 이곳에서 실제 체감 온도 50도가 넘는 극한의 더위와 폭염을 몸으로 겪어봤습니다.

한때 거대한 호수였다가 지금은 끝없이 펼쳐진 소금사막으로 변한 배드워터 베이슨, 10분 이상 머물면 위험하다는 경고문, 방문객 센터 앞 유명한 온도계, 그리고 사막 한복판에 숨겨진 오아시스 퍼니스 크릭(Furnace Creek)까지. 계란후라이 실험부터 땅 온도 67도 실측까지, 데스밸리의 진짜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았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멀지 않은 이곳이 왜 '죽음의 계곡'이라 불리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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