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바인더의 치명적인 단점 3가지

제로일기 JERO ARCHIVE
구독자 1.8만명
조회수 3,725회 · 좋아요 31 · 참여율 0.83% · 숏폼 · 2026-05-1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바인더의 치명적인 단점 3가지
조회수 3,72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사실 전 바인더라는 형태 자체가 저랑 절대 친해질 수 없는 문구라고 생각했어요. 파일로팩스부터 저렴한 바인더까지 다 사용해 봤지만, 결국 늘 실패했거든요. 기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바인더 앞에서 머뭇거리는 이유, 혹시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❶ 기록을 방해하는 링의 존재
: 링에 걸리는 그 묘한 불편함 다들 아시죠? 특히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왼쪽 페이지를 쓸 때의 불편함이 기록의 흐름을 뚝 끊어놓곤 해요

❷ 피할 수 없는 단차의 습격
: 일반 노트와 달리 바인더는 구조상 단차가 더 생길 수밖에 없더라고요. 글씨가 삐뚤어지거나 손목이 꺾이는 느낌이 들 때마다 그냥 노트나 쓸 걸 하는 생각이 들곤 하죠

❸ 빼서 쓰고 다시 끼우면 되지
: 바인더 잘 쓰시는 분들이 전해주신 나름의 꿀팁! 불편하면 종이를 빼서 기록하고 다시 철하라는데 저 같은 귀차니즘 기록가에게는 그 과정조차도 너무나 높은 진입장벽이었거든요

바인더가 주는 커스텀의 매력은 알지만
편안함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꼈던 지난날들

근데 어쩌다 제 손에
이 아이가 들려 있게 된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