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원래대로 돌아가는 큐브의 내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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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원래대로 돌아가는 큐브의 내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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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을 대지 않았는데 큐브가 혼자 한 면씩 돌아가며 원래대로 돌아간다. 귀신도, 자석 트릭도 아니다.
영상은 섞인 큐브가 책상 위에서 스스로 복구되는 장면과, 그 큐브를 갈라 꺼낸 속을 차례로 보여준다.
1️⃣ 화면에서 벌어진 일
섞어 둔 큐브가 30초쯤 뒤 저절로 꿈틀거리며 한 면씩 정확히 돌아간다. 아무도 만지지 않고, 줄도 자석도 없다. 큐브는 일반 3×3 큐브와 같은 크기다.
2️⃣ 핵심 원리
큐브 한가운데에 3D 프린터로 뽑은 구형 본체가 들어 있고, 그 안에 초소형 모터 6개와 제어 기판, 배터리가 들어 있다. 모터 하나가 한 면의 축을 잡는다. 사람이 큐브를 섞으면 축에 달린 센서가 어느 면을 몇 번 돌렸는지 전부 기록하고,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그 순서를 거꾸로 재생한다. 큐브를 "푸는" 계산을 하는 게 아니라 되감기를 하는 것이라, 아무리 복잡하게 섞어도 실패하지 않는다.
3️⃣ 배경과 한계
일본 엔지니어 카부라기 다카시가 2016년 3월에 시작해 2018년 9월 13일 처음으로 끊김 없이 완주시킨 작품이다. 시판 제품이 아니라 개인 제작품이라 살 수는 없고, 시중의 '큐브 로봇'은 큐브 바깥에서 팔로 돌리는 방식이다. 서보 모터를 분해해 13개 기어박스로 다시 조립해야 할 만큼 공간이 빠듯해, 배터리 지속 시간과 내구성은 일반 큐브에 못 미친다.
📚 본 영상은 소형 기계 장치의 구조와 센서·모터 제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육적 목적의 영상입니다.
영상은 섞인 큐브가 책상 위에서 스스로 복구되는 장면과, 그 큐브를 갈라 꺼낸 속을 차례로 보여준다.
1️⃣ 화면에서 벌어진 일
섞어 둔 큐브가 30초쯤 뒤 저절로 꿈틀거리며 한 면씩 정확히 돌아간다. 아무도 만지지 않고, 줄도 자석도 없다. 큐브는 일반 3×3 큐브와 같은 크기다.
2️⃣ 핵심 원리
큐브 한가운데에 3D 프린터로 뽑은 구형 본체가 들어 있고, 그 안에 초소형 모터 6개와 제어 기판, 배터리가 들어 있다. 모터 하나가 한 면의 축을 잡는다. 사람이 큐브를 섞으면 축에 달린 센서가 어느 면을 몇 번 돌렸는지 전부 기록하고,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그 순서를 거꾸로 재생한다. 큐브를 "푸는" 계산을 하는 게 아니라 되감기를 하는 것이라, 아무리 복잡하게 섞어도 실패하지 않는다.
3️⃣ 배경과 한계
일본 엔지니어 카부라기 다카시가 2016년 3월에 시작해 2018년 9월 13일 처음으로 끊김 없이 완주시킨 작품이다. 시판 제품이 아니라 개인 제작품이라 살 수는 없고, 시중의 '큐브 로봇'은 큐브 바깥에서 팔로 돌리는 방식이다. 서보 모터를 분해해 13개 기어박스로 다시 조립해야 할 만큼 공간이 빠듯해, 배터리 지속 시간과 내구성은 일반 큐브에 못 미친다.
📚 본 영상은 소형 기계 장치의 구조와 센서·모터 제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육적 목적의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