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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영정 곁에서 태극기를 든 학생, 30년 뒤 영화 1987의 악역이 되다 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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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회 · 2026-10-2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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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영정 곁에서 태극기를 든 학생, 30년 뒤 영화 1987의 악역이 되다 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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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을 할래, 삭발을 할래 했더니, 우현 씨가 나는 못 굶어요. 그래서 머리를 깎겠다." (우상호)
"너 나 놓치면 후회한다."

의사 아버지의 부잣집 아들, 대학에 와서야 처음 삼겹살을 먹어 본 신학과 학생.
1987년, 그는 연세대 총학생회 사회부장으로 이한열 열사의 장례 행렬에서 태극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 감옥에 갔죠.
마흔에 배우가 된 그가 30년 뒤 영화 '1987'에서 맡은 역할은, 고문을 덮으려 한 치안본부장이었습니다.
우현의 이야기입니다. 🥹

여러분이 기억하는 배우 우현의 한 장면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

0:00 프롤로그
0:37 1장 소고기
1:18 2장 못 굶어요
2:11 3장 두 번의 감옥
2:31 4장 신혼집
3:06 5장 놓치면 후회한다
4:05 6장 마흔
4:51 7장 못친소
5:17 8장 강민창
6:08 9장 던진 돌, 주운 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