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명줄을 끊고 있는 마비노기의 환장할 근황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스스로 명줄을 끊고 있는 마비노기의 환장할 근황
조회수 322,718
펭귄몬스터 다른 영상
과금 유도 늘리고, 유저 돈으로 AI 실험까지? 마비노기 모바일은 뭘 노리는 걸까
조회수 404,339
핵쟁이 때문에 부사장이 자기 자리까지 건 게임
조회수 462,803
계획이 있었어? 넥슨이 섭종한 게임까지 다시 꺼내는 이유
조회수 646,984
글로벌 출시 앞두고 최악의 딜레마에 빠진 아이온2
조회수 689,154
오픈월드 버리고 100만 장 팔더니, 왜 굳이 다시 부활시켰을까?
조회수 51,981
유저를 대놓고 '호구' 취급하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충격적인 근황
조회수 304,128
'적자 회사' 통나무 들다가 결국 무리수를 둔 블루 아카이브
조회수 236,086
유저도 매출도 다 박살 났다. 끝없이 추락 중인 던파 모바일
조회수 267,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