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2026 GTWS 무주 트레일 현장 우승 후보 인터뷰 (골든 트레일 월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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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몬 2026 GTWS 무주 트레일 현장 우승 후보 인터뷰 (골든 트레일 월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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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큐레이션 #살로몬 #gtws
세계 정상급 트레일 러너와 셰이크 아웃런을⛰️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salomon_kr)이 2018년 시작한 골든 트레일 월드 시리즈(Golden Trail World Series, GTWS)는 세계 각지의 대표적인 산악 레이스를 하나의 시즌으로 연결하는 국제 #트레일러닝 시리즈입니다. 가파른 오르막과 험준한 능선, 기술적인 내리막을 달리는 선수들은 매 경기 순위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하고, 시즌 상위권에 오른 남녀 선수들과 내셔널 시리즈를 통해 출전권을 얻은 선수들이 마지막 그랜드 파이널에서 경쟁하죠. 올해는 스페인, 이탈리아, 캐나다, 오스트리아, 스위스, 일본, 중국을 거쳐 대한민국 무주에서 그 대장정의 막을 내립니다❗️
이번 대회가 특별한 이유는 #GTWS그랜드파이널 이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기 때문입니다. 2019년 네팔 안나푸르나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열리는 결승 무대이기도 하죠. 그동안 #살로몬 은 국내에서도 골든 트레일 내셔널 시리즈(GTNS)를 운영하며 한국 선수들이 세계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마련해 왔습니다. 올해 그 결실을 맺는 무대는 전북 무주의 덕유산 국립공원입니다. 약 28km의 거리와 2,313m의 누적 상승고도, 가파른 능선과 거친 내리막이 이어지는 코스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시즌 최종 챔피언을 가립니다🔥
본격적인 레이스를 앞둔 오늘, 온큐레이션의 도슨트는 미디어데이를 맞이해 살로몬 부스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덕유산 인근 코스를 기반으로 케냐의 캐롤라인 키무타이(@carokimutai)와 내숀 키플리모(@nashon_kiplimo)를 비롯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셰이크 아웃런을 함께했습니다. 서로 다른 산과 환경에서 달려온 선수들은 한국의 지형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이들이 무주의 산에서 펼칠 경쟁이 더욱 기대됩니다!
10월 24일 여자부 결승을 시작으로 25일 남자부 레이스까지! 세계 트레일 러닝의 시선이 대한민국 무주로 향합니다. 온큐레이션은 현장에서 선수들의 목소리와 레이스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2026 GOLDEN TRAIL WORLD SERIES GRAND FINALE
📅 10/24(토) — 10/25(일)
⛰️ 27.8 km | +2,313 m
-
안녕하세요.
패션 라이프스타일 웹 매거진 온큐레이션(oncuration)입니다.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뉴 미디어의 역할을 고민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웹 매거진 : www.oncuration.com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oncuration/
협업 문의 : [email protected]
#해시태그
세계 정상급 트레일 러너와 셰이크 아웃런을⛰️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salomon_kr)이 2018년 시작한 골든 트레일 월드 시리즈(Golden Trail World Series, GTWS)는 세계 각지의 대표적인 산악 레이스를 하나의 시즌으로 연결하는 국제 #트레일러닝 시리즈입니다. 가파른 오르막과 험준한 능선, 기술적인 내리막을 달리는 선수들은 매 경기 순위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하고, 시즌 상위권에 오른 남녀 선수들과 내셔널 시리즈를 통해 출전권을 얻은 선수들이 마지막 그랜드 파이널에서 경쟁하죠. 올해는 스페인, 이탈리아, 캐나다, 오스트리아, 스위스, 일본, 중국을 거쳐 대한민국 무주에서 그 대장정의 막을 내립니다❗️
이번 대회가 특별한 이유는 #GTWS그랜드파이널 이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기 때문입니다. 2019년 네팔 안나푸르나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열리는 결승 무대이기도 하죠. 그동안 #살로몬 은 국내에서도 골든 트레일 내셔널 시리즈(GTNS)를 운영하며 한국 선수들이 세계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마련해 왔습니다. 올해 그 결실을 맺는 무대는 전북 무주의 덕유산 국립공원입니다. 약 28km의 거리와 2,313m의 누적 상승고도, 가파른 능선과 거친 내리막이 이어지는 코스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시즌 최종 챔피언을 가립니다🔥
본격적인 레이스를 앞둔 오늘, 온큐레이션의 도슨트는 미디어데이를 맞이해 살로몬 부스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덕유산 인근 코스를 기반으로 케냐의 캐롤라인 키무타이(@carokimutai)와 내숀 키플리모(@nashon_kiplimo)를 비롯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셰이크 아웃런을 함께했습니다. 서로 다른 산과 환경에서 달려온 선수들은 한국의 지형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이들이 무주의 산에서 펼칠 경쟁이 더욱 기대됩니다!
10월 24일 여자부 결승을 시작으로 25일 남자부 레이스까지! 세계 트레일 러닝의 시선이 대한민국 무주로 향합니다. 온큐레이션은 현장에서 선수들의 목소리와 레이스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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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4(토) — 10/25(일)
⛰️ 27.8 km | +2,313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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