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꾸미 기부 출조 | "낚시로 기부해 보셨나요?" — 아동복지센터에 직접 물어봤습니다 (9/22 오이도 안산 포세이돈호 × KZM 피싱)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주꾸미 기부 출조 | "낚시로 기부해 보셨나요?" — 아동복지센터에 직접 물어봤습니다 (9/22 오이도 안산 포세이돈호 × KZM 피싱)
조회수 206
- 조회수
- 206
- 좋아요
- 4
최근 29일 동안 조회수 +106 (09-19 → 10-18)
이 채널의 운영자이신가요? 채널 인증을 하면 브랜드 검색 반응 등급과 동급 대비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계정 연동이 아니라 설명란에 코드 한 줄을 넣는 방식입니다.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낚시로 기부, 해 보셨나요?
안산 포세이돈호 × KZM 피싱 '사랑 나눔 기부 출조'
· 2026년 9월 22일(화) 새벽 4시 출항 · 오후 2시 입항 · 오이도 중간 선착장 · 장르 주꾸미
· 참가비 11만 원 가운데 5만 원은 시흥시1%복지재단에 참가자 개인 이름으로 기부됩니다(기부금 영수증은 주최 측 안내 기준).
· 잡은 주꾸미의 절반 이상은 기부, 나머지는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참가자 전원 선물: 강추 코어리그 2세트(50·70cm) + 12호 봉돌 3봉 (협찬: 강추)
· 참가 문의: 궁디피싱 채널 '게시물' 탭의 기부 출조 공지에 있는 번호로 연락 주세요.
· 기부금은 연말정산에서 기부금 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일반기부금 기준 공제율 15% — 5만 원이면 7,500원. 적용 여부는 영수증 발급 기관 기준).
· 영상 속 "없어서 못 먹는대요" 등 목소리와 선상·증정식 장면은 지난 기부 출조(2024년 9월 등)의 실제 라이브 영상입니다. 2024년에는 아동복지센터에 전달했고, 올해는 시흥시1%복지재단 '추석 온정나누기'를 통해 전달됩니다.
· 아이들이 나오는 장면과 새벽 출항 장면은 AI(Grok)로 만든 연출 장면이며 실제 아동이 아닙니다. 나레이션은 AI 음성입니다.
· 후원·주관: KZM 피싱, 안산 포세이돈호 / 후원 기관: 시흥시1%복지재단
#기부출조 #주꾸미낚시 #포세이돈호 #오이도 #KZM피싱 #강추코어리그 #추석 #Shorts
안산 포세이돈호 × KZM 피싱 '사랑 나눔 기부 출조'
· 2026년 9월 22일(화) 새벽 4시 출항 · 오후 2시 입항 · 오이도 중간 선착장 · 장르 주꾸미
· 참가비 11만 원 가운데 5만 원은 시흥시1%복지재단에 참가자 개인 이름으로 기부됩니다(기부금 영수증은 주최 측 안내 기준).
· 잡은 주꾸미의 절반 이상은 기부, 나머지는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참가자 전원 선물: 강추 코어리그 2세트(50·70cm) + 12호 봉돌 3봉 (협찬: 강추)
· 참가 문의: 궁디피싱 채널 '게시물' 탭의 기부 출조 공지에 있는 번호로 연락 주세요.
· 기부금은 연말정산에서 기부금 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일반기부금 기준 공제율 15% — 5만 원이면 7,500원. 적용 여부는 영수증 발급 기관 기준).
· 영상 속 "없어서 못 먹는대요" 등 목소리와 선상·증정식 장면은 지난 기부 출조(2024년 9월 등)의 실제 라이브 영상입니다. 2024년에는 아동복지센터에 전달했고, 올해는 시흥시1%복지재단 '추석 온정나누기'를 통해 전달됩니다.
· 아이들이 나오는 장면과 새벽 출항 장면은 AI(Grok)로 만든 연출 장면이며 실제 아동이 아닙니다. 나레이션은 AI 음성입니다.
· 후원·주관: KZM 피싱, 안산 포세이돈호 / 후원 기관: 시흥시1%복지재단
#기부출조 #주꾸미낚시 #포세이돈호 #오이도 #KZM피싱 #강추코어리그 #추석 #Shorts
궁디피싱 다른 영상
오늘은 낙지로만 간다 #대야도 #복성호
조회수 4,248
갑오징어 23마리, 낙지가 시청자를 강퇴시켰다?! | 비바람 속 신진도 뉴해덕호
조회수 4,924
갑이냐? 낙지냐? 선장님도 고민고민 #대야도 #복성호
조회수 3,744
에기 플로팅 vs 싱킹, 물속에서 뭐가 다를까? | 3D로 쉽게 보는 초급편
조회수 5,894
갑오징어 #선상낚시 #신진도
조회수 11,710
쭈꾸미·갑오징어 장비 알리 광군제 추가 할인 코드 | 레이던 2~10달러
조회수 5,013
낙지 머리·오징어 먹물, 먹어도 될까? 내장 카드뮴 팔의 770배 | 끓일까 튀길까
조회수 9,051
[최종편] 쭈갑 봉돌, 해석으로 최적의 형상을 찾아라!
조회수 7,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