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장입니다. 오늘은 바닷길이 열리는 날입니다" 마을회관 방송 하나에 똑같이 맞춰입고 바다로 출근하는 섬마을 할머니들의 용돈버는 날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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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장입니다. 오늘은 바닷길이 열리는 날입니다" 마을회관 방송 하나에 똑같이 맞춰입고 바다로 출근하는 섬마을 할머니들의 용돈버는 날ㅣ#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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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6년 7월 12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여름 보물섬 제2부 '여름 섬 맛있어 섬'>의 일부입니다.
바다가 열리면 바지락
완도의 소안군도에 속하는 ‘노화도’
노화도에서도 가장 큰 마을 당산리 사람들은 분주하다.
당산리 앞 노록도와 이어지는 바닷길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장의 방송이 울려 퍼지면 기다렸다는 듯,
삼삼오오 대문을 나서는 할머니들.
물이 빠지길 기다리는 시간도 아까워 배를 타고 바다로 향한다.
바다가 열어준 길에는 바지락이 지천이다.
할머니들에겐 선물 같은 바지락으로 함께 모여 바지락 전을 맛본다.
#한국기행 #보물섬 #노화도
#바다곳간 #섬마을풍경
바다가 열리면 바지락
완도의 소안군도에 속하는 ‘노화도’
노화도에서도 가장 큰 마을 당산리 사람들은 분주하다.
당산리 앞 노록도와 이어지는 바닷길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장의 방송이 울려 퍼지면 기다렸다는 듯,
삼삼오오 대문을 나서는 할머니들.
물이 빠지길 기다리는 시간도 아까워 배를 타고 바다로 향한다.
바다가 열어준 길에는 바지락이 지천이다.
할머니들에겐 선물 같은 바지락으로 함께 모여 바지락 전을 맛본다.
#한국기행 #보물섬 #노화도
#바다곳간 #섬마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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