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턱도 큰 벽”… 휠체어 체험 나선 유찬종 종로구청장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작은 턱도 큰 벽”… 휠체어 체험 나선 유찬종 종로구청장
조회수 1,35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유찬종 종로구청장 휠체어를 타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2026 종로복지박람회’에서 유찬종 종로구청장이 직접 휠체어를 타고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유 구청장은 행사장을 돌며 이동약자의 눈높이에서 일상 속 제약과 불편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평소 지나치기 쉽던 작은 턱과 경사로도 장애인에게는 큰 장벽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체험을 마친 유 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사는 무장애 보행 환경과 이동약자 생활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이번 눈높이 행정은 사람 중심의 종로 복지를 보여준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2026 종로복지박람회’에서 유찬종 종로구청장이 직접 휠체어를 타고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유 구청장은 행사장을 돌며 이동약자의 눈높이에서 일상 속 제약과 불편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평소 지나치기 쉽던 작은 턱과 경사로도 장애인에게는 큰 장벽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체험을 마친 유 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사는 무장애 보행 환경과 이동약자 생활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이번 눈높이 행정은 사람 중심의 종로 복지를 보여준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