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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덩이인 줄 알았는데 액체라고? 첫 방울 떨어지는데 8년 걸린 기괴한 실험

懐音日和
구독자 3,150명
조회수 149회 · 좋아요 1 · 숏폼 · 2026-10-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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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덩이인 줄 알았는데 액체라고? 첫 방울 떨어지는데 8년 걸린 기괴한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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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돌덩이처럼 보이는데 깔때기 아래로 액체처럼 천천히 흐르는 이 물질의 정체,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퀸즐랜드 대학교에서 진행 중인 피치 방울 실험입니다. 피치는 짧은 시간에는 단단해서 깨질 수도 있지만, 오래 두면 매우 천천히 흐르는 특이한 물질입니다. 가열한 피치를 깔때기에 넣고 3년 동안 식혀 안정시킨 뒤, 1930년에 막힌 끝을 잘라 흐르게 했는데요. 놀랍게도 첫 방울이 떨어지기까지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더 소름 돋는 건 방울이 떨어지는 간격이 매번 다르다는 겁니다. 장치의 온도를 통제하지 않아서 주변 온도에 따라 흐르는 속도가 계속 달라지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이 실험을 직접 지켜본다면 8년을 기다릴 자신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인내심을 평가해 주세요. 매일매일 상상을 초월하는 흥미로운 지식을 원하신다면 채널 구독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