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소국 모임이던 독일이 2번이나 세계대전으로 폭주하기까지 총정리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약소국 모임이던 독일이 2번이나 세계대전으로 폭주하기까지 총정리
조회수 25,21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참고문헌
한순구. (2025, 12). 한순구의 ‘게임이론으로 보는 경영’ | 중립이 실패하는 이유 고래 싸움에 중립 택한 프로이센의 착각. 매경이코노미, 2339, 66-67.
한순구. (2025, 08). 한순구의 ‘게임이론으로 보는 경영’ | 비스마르크의 선택 카이저 빌헬름 2세가 버리지 못한 것. 매경이코노미, 2322, 66-67.
김장수. (2025). 독일제국의 탄생. 푸른사상.
박상욱. (2025). 공공역사(public history)에서 나타나는 기억의 변화: 제1차 세계대전의 ‘배후중상설(Dolchstoßlegende)’에 대한 독일민족국민당(DNVP)의 기억을 중심으로. 코기토, (106), 215-242.
황수현. (2025). 통일 독일제국 건국과 전쟁장관 론의 역할. 군사연구, (159), 185-209.
카차 호이어. (2024). 피와 철. 마르코폴로.
박상욱. (2024). 프로이센 중심의 국가형성과 작센의 지역화 (1806~1866)-독일의 중앙과 지역 형성과정-. 서울과 역사, (117), 240-280.
황수현. (2023). 프로이센군의 장군참모 제도화 과정 고찰. 군사연구, (156), 193-218.
유기환. (2022). 프로이센-프랑스 전쟁과 파리코뮌: "패주"의 대립적 서사구조를 통해 본 졸라의 문제의식 연구. 프랑스학연구, (99), 5-39.
황수현. (2022). 19세기 초반 프로이센의 군사혁신 고찰. 한국군사학논집, 78(1), 51-79.
조기양. (2021). 한반도 통일을 위한 남북철도 연결 필요성에 관한 연구: 19세기 및 20세기 독일 사례를 중심으로 [석사학위논문, 건양대학교].
김석구. (2020). 비스마르크 동맹체제 연구 - 유럽중심부 긴장요인의 세계 주변부 전환 외교전략을 중심으로 -. 유라시아연구, 17(2), 195-221.
스테판 로란트. (2017). 철과 피와 제국. 엔북.
박정민. (2017). 프랑스-프러시아 전쟁에서 프랑스 정책결정자들의 오인 연구 [석사학위논문, 이화여자대학교].
오경택. (2017). 19세기 유럽 민족주의 운동에 있어서 음악의 역할. 문화와 정치, 4(4), 261-290.
황용식. (2016). 비스마르크(Bismarck)체제가 국제정치질서에 미친 영향. 계간 외교, (117), 172-180.
용채영. (2016). 베스트팔렌 신화와 신성로마제국의 존속에 관한 연구(1495-1806) [석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정상수. (2015). 1차 세계대전의 원인 - 피셔 논쟁을 중심으로. 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29, 241-278.
강창부. (2015). 두 눈으로 역사 보기 - 100주년의 시각으로 본 1차 대전의 기원. 역사비평, 516-523.
손춘영. (2014). 비스마르크의 유럽 정책과 21세기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 비교 [석사학위논문, 고려대학교].
오인환. (2014). 7월 위기와 1차 세계대전 발발 원인에 대한 재고찰. 군사, (92), 31-63.
윤태원. (2013). 피히테의 『독일국민에게 고함』에 나타난 낭만주의 정신. 독일어문학, 21(4), 195-216.
정상수. (2013). 1914년 7월 위기. 역사교육, 125, 293-336.
설인효. (2012). 군사혁신(RMA)의 전파와 미중 군사혁신 경쟁. 국제정치논총, 52(3), 141-169.
한순구. (2025, 12). 한순구의 ‘게임이론으로 보는 경영’ | 중립이 실패하는 이유 고래 싸움에 중립 택한 프로이센의 착각. 매경이코노미, 2339, 66-67.
한순구. (2025, 08). 한순구의 ‘게임이론으로 보는 경영’ | 비스마르크의 선택 카이저 빌헬름 2세가 버리지 못한 것. 매경이코노미, 2322, 66-67.
김장수. (2025). 독일제국의 탄생. 푸른사상.
박상욱. (2025). 공공역사(public history)에서 나타나는 기억의 변화: 제1차 세계대전의 ‘배후중상설(Dolchstoßlegende)’에 대한 독일민족국민당(DNVP)의 기억을 중심으로. 코기토, (106), 215-242.
황수현. (2025). 통일 독일제국 건국과 전쟁장관 론의 역할. 군사연구, (159), 185-209.
카차 호이어. (2024). 피와 철. 마르코폴로.
박상욱. (2024). 프로이센 중심의 국가형성과 작센의 지역화 (1806~1866)-독일의 중앙과 지역 형성과정-. 서울과 역사, (117), 240-280.
황수현. (2023). 프로이센군의 장군참모 제도화 과정 고찰. 군사연구, (156), 193-218.
유기환. (2022). 프로이센-프랑스 전쟁과 파리코뮌: "패주"의 대립적 서사구조를 통해 본 졸라의 문제의식 연구. 프랑스학연구, (99), 5-39.
황수현. (2022). 19세기 초반 프로이센의 군사혁신 고찰. 한국군사학논집, 78(1), 51-79.
조기양. (2021). 한반도 통일을 위한 남북철도 연결 필요성에 관한 연구: 19세기 및 20세기 독일 사례를 중심으로 [석사학위논문, 건양대학교].
김석구. (2020). 비스마르크 동맹체제 연구 - 유럽중심부 긴장요인의 세계 주변부 전환 외교전략을 중심으로 -. 유라시아연구, 17(2), 195-221.
스테판 로란트. (2017). 철과 피와 제국. 엔북.
박정민. (2017). 프랑스-프러시아 전쟁에서 프랑스 정책결정자들의 오인 연구 [석사학위논문, 이화여자대학교].
오경택. (2017). 19세기 유럽 민족주의 운동에 있어서 음악의 역할. 문화와 정치, 4(4), 261-290.
황용식. (2016). 비스마르크(Bismarck)체제가 국제정치질서에 미친 영향. 계간 외교, (117), 172-180.
용채영. (2016). 베스트팔렌 신화와 신성로마제국의 존속에 관한 연구(1495-1806) [석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정상수. (2015). 1차 세계대전의 원인 - 피셔 논쟁을 중심으로. 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29, 241-278.
강창부. (2015). 두 눈으로 역사 보기 - 100주년의 시각으로 본 1차 대전의 기원. 역사비평, 516-523.
손춘영. (2014). 비스마르크의 유럽 정책과 21세기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 비교 [석사학위논문, 고려대학교].
오인환. (2014). 7월 위기와 1차 세계대전 발발 원인에 대한 재고찰. 군사, (92), 31-63.
윤태원. (2013). 피히테의 『독일국민에게 고함』에 나타난 낭만주의 정신. 독일어문학, 21(4), 195-216.
정상수. (2013). 1914년 7월 위기. 역사교육, 125, 293-336.
설인효. (2012). 군사혁신(RMA)의 전파와 미중 군사혁신 경쟁. 국제정치논총, 52(3), 141-169.
별별역사 다른 영상
전쟁 하루 전에 병사 3분의 1을 휴가보냈다고? 6.25 발발 직전 벌어졌던 미스터리한 사건들
조회수 305,058
고구려는 대체 어떻게 "100만 대군"을 물리쳤을까?|고구려-수나라 전쟁 몰아보기
조회수 263,170
신장, 티베트, 내몽골 다 넘어갔는데.. 어떻게 '몽골'만 독립할 수 있었을까?|몽골만 중국 합병을 피한 이유
조회수 1,160,414
코앞에 빈땅이 있는데.. 중국은 왜 시베리아를 차지하지 못했을까?
조회수 1,358,782
전유럽을 호령하던 나폴레옹은 왜 '굳이' 러시아를 쳐서 폭망했을까?
조회수 1,428,091
미국과 맞짱뜨던 초강대국 소련은 왜 순식간에 무너졌을까?
조회수 982,385
가난한데 왜 안 붕괴될까? 또 정말 무너지면 어떤 일이 생길까? '북한'의 모든 것 몰아보기
조회수 812,212
"한 발이 문제다" 육영수 여사 피격사건이 50년째 미스터리인 이유 | "암살자(들)" 보기전 총정리
조회수 96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