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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 사태의 무책임한 방기를 즉각 중단하라!(26.09.15.)

박주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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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41회 · 좋아요 54 · 참여율 4.03% · 2026-09-1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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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 사태의 무책임한 방기를 즉각 중단하라!(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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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9/16) 첫차부터 서울 시내버스가 멈춰 설 위기입니다. 이 사태의 가장 큰 책임은 서울시에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월, 그리고 4월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문제를 해결할 충분한 시간이 있었지만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기가 막힌 것은 오세훈 시장의 태도입니다. 파업을 앞두고 협상이 아니라 여론전에 나서, 판결에 따라 바로잡아야 할 임금 문제를 노사협상 대상인 추가 임금인상 요구와 뒤섞어 버스기사들의 과도한 요구 때문에 파업이 벌어지는 것처럼 몰아가고 있습니다.

준공영제의 권한은 유리할 때만 행사하고, 책임질 때는 "우리는 사측이 아니다"라며 조정 테이블마저 외면해왔습니다. 심지어 이 와중에 오세훈 시장은 시내버스를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하자며 파업권 제한부터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지금 당장 조정 테이블에 나와, 대법원 판결에 기반한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서울시정감시특별위원회는 서울시가 책임을 다할 때까지 끝까지 지켜보고, 끝까지 묻겠습니다.

기자회견문 전문 → https://buly.kr/Chrev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