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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남편에게 통장 내밀고 헤어지자는 아내, 반년 전부터 혼자 병원 다닌 이유

모야모야
구독자 1,460명
조회수 3,490회 · 좋아요 109 · 참여율 3.12% · 숏폼 · 2026-10-0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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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남편에게 통장 내밀고 헤어지자는 아내, 반년 전부터 혼자 병원 다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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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빠질 것 같다고, 지금 몇 번째냐고.' 도보여행 중 휠체어에 탄 남편이 아내에게 소리친 말입니다.
그날 밤 아내는 적금 통장을 내밀며 '당신 엄마한테 가면 나보다 더 잘 챙겨주실 거야'라고 헤어지자 합니다.
발레단 합격 전화를 받은 날 약혼자가 다쳤고 10여 년을 남편의 다리로 살아온 아내는, 반년 전부터 혼자 병원을 다니고 있었죠.
다음 날 아침, 남편은 짐을 챙겨 혼자 여행 코스에 가 있었습니다.
서로의 다리와 눈이 된 준영 씨 윤희 씨 부부에게 응원 한마디 남겨주세요.

출처: 진짜사랑6 〈함께 걷고 싶은 이유〉 (시청자 사연을 인터뷰해 오픈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제작한 프로그램)
원본 영상(유튜브 '진짜사랑' 채널, 진짜사랑6 3화 풀버전): https://youtu.be/r1H5iVK3pP8

#shorts #진짜사랑6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