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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쓰리패스 완결판: 렌조라 패스(5,360m)를 넘어 룽덴까지​ / 히말라야 최고의 뷰포인트! 고쿄 호수를 뒤로하고 넘는 마지막 고개, 렌조라

산중하룻밤
구독자 529명
조회수 233회 · 좋아요 9 · 2026-03-2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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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쓰리패스 완결판: 렌조라 패스(5,360m)를 넘어 룽덴까지​ / 히말라야 최고의 뷰포인트! 고쿄 호수를 뒤로하고 넘는 마지막 고개, 렌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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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쓰리패스 트레킹의 대미를 장식하는 세 번째 고개, 렌조라 패스(Renjo La Pass, 5,360m) 구간입니다. 고쿄의 에메랄드빛 호수를 뒤로하고 거친 너덜지대를 올라서면, 에베레스트와 초오유, 그리고 고쿄 밸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압도적인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콩마라나 촐라에 비해 기술적 난이도는 낮지만, 체력적인 소모가 큰 마지막 승부처입니다.
​[트레킹 상세 정보]
​구간: 고쿄(Gokyo, 4,790m) ➔ 렌조라 패스(5,360m) ➔ 룽덴(Lungden, 4,380m)
​거리: 약 11.3km
​소요 시간: 약 7~8시간 (개인차 있음)
​난이도: 상 (급경사 너널길 및 고소 적응 필수)

* 겨울이라 우린 11시간 걸임 ㅋ

​[트레킹 팁]
​시야 확보: 렌조라 정상에서 바라보는 고쿄 호수와 산군의 조화는 쓰리패스 중 단연 최고입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세요.
​하산 주의: 룽덴으로 내려가는 길은 가파른 자갈길과 돌계단이 섞여 있어 무릎 보호대와 스틱 사용이 필수입니다.
​역방향 정보: 룽덴에서 고쿄로 넘어가는 '시계 방향' 코스도 가능하지만, 고도 적응 면에서 고쿄에서 룽덴으로 넘어가는 '반시계 방향'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