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엔 뜨겁게 안아주더니... 노시환, 국대 캡틴 완장 달고 김도영과 고척돔서 재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이틀 전엔 뜨겁게 안아주더니... 노시환, 국대 캡틴 완장 달고 김도영과 고척돔서 재회
조회수 28,39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고척=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KIA 김도영이 빠르게 복귀해 아시안게임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경기 중 코뼈를 다쳐 지난 10일 수술대에 오른 김도영은 퇴원 후 광주에서 몸을 만들며 복귀를 서둘렀다. 그 후 13일 선수단에 합류한 김도영은 코 보호대를 착용하고도 밝은 표정을 잃지 않았다. 경기를 앞둔 상대 팀 한화 노시환은 다친 후배를 꼭 안아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그리고 이틀 뒤 15일, 두 선수는 고척스카이돔에서 다시 만났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공식 훈련 현장이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며 그 주장으로 노시환이 선임됐다.
후배의 부상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던 선배가 대표팀 캡틴 완장을 차고 부상을 딛고 돌아온 후배와 함께 환한 웃음으로 수비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훈훈한 여운을 남겼다.
📌 스포츠조선 광고/협업 문의
👉 02-3219-8253|[email protected]
경기 중 코뼈를 다쳐 지난 10일 수술대에 오른 김도영은 퇴원 후 광주에서 몸을 만들며 복귀를 서둘렀다. 그 후 13일 선수단에 합류한 김도영은 코 보호대를 착용하고도 밝은 표정을 잃지 않았다. 경기를 앞둔 상대 팀 한화 노시환은 다친 후배를 꼭 안아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그리고 이틀 뒤 15일, 두 선수는 고척스카이돔에서 다시 만났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공식 훈련 현장이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며 그 주장으로 노시환이 선임됐다.
후배의 부상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던 선배가 대표팀 캡틴 완장을 차고 부상을 딛고 돌아온 후배와 함께 환한 웃음으로 수비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훈훈한 여운을 남겼다.
📌 스포츠조선 광고/협업 문의
👉 02-3219-8253|[email protected]
스포츠조선 다른 영상
'첫 라팍 KS' 대구 라팍에서 열리는 첫 한국시리즈 '12년 만에 우승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
조회수 1,288
한국시리즈 3차전, 이종욱 코치에 번트 레슨 받는 삼성 김상준
조회수 1,375
다시 대표팀 유니폼 입은 '슈퍼스타' 김도영
조회수 58,257
거포 1루수가 왜 포수로? 포지션 전환인가
조회수 4,393
158km 강속구 LG왔다!!! 한국에서 메디컬체크에 계약까지
조회수 2,269
KT 위즈 힐리어드 김현수, 한국시리즈 2차전 승리 위한 타격훈련
조회수 1,447
구자욱 안현민, 한국시리즈 1차전 앞두고 반가운 만남
조회수 1,288
24년차 우규민vs23년차 강민호. 첫 우승반지는?
조회수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