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문화체육관광부) - [끝까지LIVE] MBC중계방송 2026년 10월 07일

MBCNEWS
구독자 621만명
조회수 84,174회 · 좋아요 380 · 참여율 0.45% · 2026-10-0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문화체육관광부) - [끝까지LIVE] MBC중계방송 2026년 10월 07일
조회수 84,174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늘(7일) 문화체육관광부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문체위에서는 육영수 여사 피격 사망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의혹을 놓고 여야 간 충돌이 예상됩니다. 오늘 문체위 국정감사에는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회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보수로 활동한다는 기존 설명과 달리 월 약 200만원의 직책수행경비를 받고 있다는 지적에 "받는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박진영은 어제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직책수행경비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너무 타당하신 말씀이지만 일단 그 경비를 받는지 몰랐다"며 "너무 죄송한 이야기"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진영은 방송 등을 통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활동을 무보수로 하고 있다는 취지로 설명해왔습니다. 하지만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박진영이 매달 직책수행경비와 해외 출장비, 보좌 인력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에 박진영은 "무보수로 한다고 했으니 '안 받을게요' 하고 반납하면 된다. 사실 저는 그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진정성을 의심받으면 일하기가 어렵다"며 "이 200만 원을 받아서 진정성을 의심받고 일의 동력에 차질이 생기느니, 무보수라고 말한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경비까지 안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경비를 반납할 경우 향후 같은 직책을 맡는 이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고민도 털어놓은 박진영은 "제가 업무추진비를 안 받으면 다음 분에게 '박진영 씨는 안 받았는데 당신은 왜 받느냐'고 할 수 있다"며 "그러면 다음 분이 일하기 힘들어질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