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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으면 땡이지, 질척거려"…장예찬 "한동훈, 각자 갈 길 가라"|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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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회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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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으면 땡이지, 질척거려"…장예찬 "한동훈, 각자 갈 길 가라"|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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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민의힘 의원 109명에게 국수 선물을 보냈습니다. 함께 동봉한 손편지에는 "국민의 삶을 지키고, 더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의원님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는 메시지가 담겼습니다. 이를 두고 조호제 조국혁신당 공보국 부국장은 "장동혁 대표 연임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한 의원이 '나 좀 봐줘' 액션을 취한 것"이라고 분석했고,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전형적인 질척거리는 구남친"이라며 "각자 갈 길을 가면 된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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