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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집 살 때 2억 넘게 다 줬는데..폐지 주워 하루 7,200원 벌며 노후 버티는 80대 노부부|황혼 빈곤의 민낯|80대 노부부의 |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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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집 살 때 2억 넘게 다 줬는데..폐지 주워 하루 7,200원 벌며 노후 버티는 80대 노부부|황혼 빈곤의 민낯|80대 노부부의 |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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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9년 5월 7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100세 쇼크 2부 장수의 역습, 벼랑끝에 선 노인들>의 일부입니다

노인 빈곤율 OECD 1위, 노인자살률 1위.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 노인들의 씁쓸한 현실이다. 장수하면 무조건 행복할 줄 알았던 착각에서 벗어나 이제 제대로 된 노후 준비를 해야 할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화학연구원이었던 윤덕재 할아버지는 사업투자 실패로 노후 빈곤층으로 전락했고, 대형 선박의 선주였던 장복이 씨는 석유파동으로 노숙자 생활을 해야 했다. 그렇다면 노후빈곤은 특별한 사람들만의 이야기일까? 장수시대가 열리면서 노후자금의 70%를 의료비로 지출해야하고, 자식들의 교육비와 결혼자금으로 노후준비는 꿈도 못 꾼다. 특히 남성보다 평균 10년을 더 사는 여성빈곤층은 더욱 심각한 문제를 낳고 있다. 그럼 100세 시대는 암울한 미래만 존재하는 것일까? 중장년층부터 미리 준비하는 노후대책. 그 길에 희망이 있다.

✔ 프로그램명 : 다큐프라임 - 100세 쇼크 2부 장수의 역습, 벼랑끝에 선 노인들
✔ 방송 일자 : 2019.05.07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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