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개농장구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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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개농장구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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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의 개농장.
150마리의 아이들이 갇혀 있던 그곳의 보호시간이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너무 늦게 도로시는 룰루와 랄라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미안했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만나주지 못해서.
그곳에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많은 구더기와 파리를 마주했습니다.
배설물과 오물, 악취 속에서 아이들은 살아 있었습니다.
다리가 철장에 끼여 다친 룰루.
그리고 사람의 손길조차 너무 무서워 몸을 잔뜩 웅크리고 떨던 랄라
두 아이의 모습은 달랐지만, 둘 다 사람에게 상처받은 아이들이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도로시는 늦게나마 손을 내밀었습니다.
수많은 연대 단체들이 함께했고,
마침내 한 곳의 지옥은 문을 닫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치료가 시작되고,
사람을 다시 믿게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평생 가족을 찾아주는 긴 여정도 남아 있습니다.
아이들의 삶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3개월 동안 현장을 지키며 끝까지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았던 @catchdog_team_ 캣치독팀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그 긴 시간을 버텨주셨기에 더 많은 생명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올여름을 우리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청주에서 세상 그 어떤 죽음보다 잔인하게 생을 마감한 다온이.
그곳에서 겨우 살아남은 아이들
그리고 최근 인천 서구 검단에서 죽음을 맞이한 네 마리의 강아지와 학대 속에서 구조된 여섯 마리의 아이들.
부디 이 여름이,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는 마지막 여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는 정말,
그만 먹고
그만 만들고
그만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150마리의 아이들이 갇혀 있던 그곳의 보호시간이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너무 늦게 도로시는 룰루와 랄라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미안했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만나주지 못해서.
그곳에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많은 구더기와 파리를 마주했습니다.
배설물과 오물, 악취 속에서 아이들은 살아 있었습니다.
다리가 철장에 끼여 다친 룰루.
그리고 사람의 손길조차 너무 무서워 몸을 잔뜩 웅크리고 떨던 랄라
두 아이의 모습은 달랐지만, 둘 다 사람에게 상처받은 아이들이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도로시는 늦게나마 손을 내밀었습니다.
수많은 연대 단체들이 함께했고,
마침내 한 곳의 지옥은 문을 닫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치료가 시작되고,
사람을 다시 믿게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평생 가족을 찾아주는 긴 여정도 남아 있습니다.
아이들의 삶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3개월 동안 현장을 지키며 끝까지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았던 @catchdog_team_ 캣치독팀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그 긴 시간을 버텨주셨기에 더 많은 생명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올여름을 우리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청주에서 세상 그 어떤 죽음보다 잔인하게 생을 마감한 다온이.
그곳에서 겨우 살아남은 아이들
그리고 최근 인천 서구 검단에서 죽음을 맞이한 네 마리의 강아지와 학대 속에서 구조된 여섯 마리의 아이들.
부디 이 여름이,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는 마지막 여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는 정말,
그만 먹고
그만 만들고
그만 팔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