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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맘인] 체리·딸기 팡팡🍒 독일 시골 여름 과일 수확 대모험🍓 과수원 일기: 엥간히 먹어라 엘라야! 😂

엘라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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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21회 · 좋아요 212 · 참여율 5.27% · 2025-06-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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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맘인] 체리·딸기 팡팡🍒 독일 시골 여름 과일 수확 대모험🍓 과수원 일기: 엥간히 먹어라 엘라야! 😂
조회수 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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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엘라맘인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독일 시골에서 엘라와 함께 딸기와 체리를 수확하며 보낸 즐거운 하루를 담았어요.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직접 딴 과일을 맛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딸기 체험과 체리 따기, 모두 함께했는데요—
문득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한국은 딸기가 겨울에 풍성한데, 왜 독일은 여름이 제철일까요?

이 영상에는 다 담지 못했지만, 그 이유를 설명란에 함께 적어보았어요 :)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 한국 vs 독일: 딸기 제철이 다른 이유

✅ 1. 기후 차이
• 한국: 한국은 여름에 덥고 습한 데다 장마까지 있어서,
딸기처럼 예민한 작물은 자라기 어렵다고 해요.
그래서 대부분, 겨울부터 초봄까지 하우스에서 키운 딸기를 수확하죠.

• 독일/유럽:
반대로 독일은 여름이 비교적 서늘하고 건조해서, 딸기가 밭에서도 무척 잘 자라요.
5월부터 6월 사이, 자연스럽게 딸기밭이 제철을 맞이한답니다.


✅ 2. 재배 방식 차이
• 한국은 하우스 재배 중심
→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서 딸기를 겨울~봄에 수확할 수 있도록 하죠.

• 독일은 대부분 노지 재배(밭이나 과수원)
→ 날씨에 따라 수확 시기가 자연스럽게 정해지고,
→ 비닐하우스 없이, 햇살과 바람을 그대로 맞으며 자라요.


✅ 3. 품종과 소비 문화
• 한국은 딸기를 선물이나 디저트용으로 즐겨 드시기 때문에,
겨울~봄 시즌에 맞춰 재배하는 경우가 많아요.

• 독일은 여름이 되면 딸기를 직접 따러 밭에 가기도 하고, 잼을 만들거나 디저트로 활용하면서 **‘딸기밭 체험(Erdbeerfeld)’**을 가족과 함께 즐기곤 한답니다.


✅ 루바브(Rhubarb)
유럽에서 즐겨 먹는 채소로, 셀러리처럼 생긴 줄기만 식용 가능해요. 생으로는 매우 시지만, 설탕과 함께 조리하면 새콤달콤한 맛이 나 파이, 잼, 디저트 등에 자주 활용돼요. 특히 딸기와 잘 어울려 ‘딸기 루바브 파이’로도 유명하답니다. (※ 잎은 독성이 있어 먹지 않아요!)

루바브의 제철은 유럽 기준으로 **봄에서 초여름(4~6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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