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연예인이 없어도되는 태국 화장품 광고 #태국광고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유명연예인이 없어도되는 태국 화장품 광고 #태국광고
조회수 196,33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태국 스킨케어 브랜드 '오션스킨(OCEAN SKIN)'이 2017년 1월 공개한 「스피디 미라클 딥 오션 워터 에센스」 광고입니다.
브랜드는 이 제품이 프랑스 심해의 플랑크톤 추출물을 담았다고 소개하는데, 광고는 그 성분을 얻으려고 평범한 여자가 시장에서 생선을 사서 배를 타고 프랑스 바다까지 건너가 대왕고래에게 먹이를 주는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태국 광고 전문 매체 브랜드 뷔페(Brand Buffet)는 예쁜 배우가 피부를 보여 주는 기존 화장품 광고 공식을 깨고 코미디를 택한 사례로 이 광고를 소개했고, 제품은 태국에서 '고래 에센스(น้ำตบปลาวาฬ)'라는 별명으로 불렸습니다.
2.5분 남짓한 이 광고는 같은 해 중국 웨이보에서도 화제가 됐고, 오션스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만 조회수 300만 회를 넘겼습니다.
브랜드는 이 제품이 프랑스 심해의 플랑크톤 추출물을 담았다고 소개하는데, 광고는 그 성분을 얻으려고 평범한 여자가 시장에서 생선을 사서 배를 타고 프랑스 바다까지 건너가 대왕고래에게 먹이를 주는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태국 광고 전문 매체 브랜드 뷔페(Brand Buffet)는 예쁜 배우가 피부를 보여 주는 기존 화장품 광고 공식을 깨고 코미디를 택한 사례로 이 광고를 소개했고, 제품은 태국에서 '고래 에센스(น้ำตบปลาวาฬ)'라는 별명으로 불렸습니다.
2.5분 남짓한 이 광고는 같은 해 중국 웨이보에서도 화제가 됐고, 오션스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만 조회수 300만 회를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