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남겨진 아기 나무늘보, 구조대가 '울음소리'로 엄마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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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겨진 아기 나무늘보, 구조대가 '울음소리'로 엄마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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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해변에서 울고 있던 아기 나무늘보를 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엄마는 이미 나무 위로 올라가던 중이었고, 구조대는 아기 울음소리를 녹음해 나무 쪽으로 틀어 주었습니다. 소리를 들은 엄마가 내려와 아기를 다시 품에 안았습니다.
영상 속 말풍선(엄마·아기 대사)은 제작자가 상상해서 붙인 것이며 실제 대화가 아닙니다.
촬영: Jaguar Rescue Center
#나무늘보 #아기동물 #동물구조 #모성 #감동동물 #기묘한동물극장 #shorts
영상 속 말풍선(엄마·아기 대사)은 제작자가 상상해서 붙인 것이며 실제 대화가 아닙니다.
촬영: Jaguar Rescu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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