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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죽기 직전 말에게 집 만들어 준 보호자의 하루

반려동무
구독자 5.9만명
조회수 621회 · 좋아요 185 · 2026-11-0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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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죽기 직전 말에게 집 만들어 준 보호자의 하루
조회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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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들어오는 말들이 있는 이곳
오늘의 출연 보호자님은 승마장에서 타던 말이 아프다는 소식에
수억을 들여서 치료해 줬지만 결국 폐마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남편 몰래 땅을 보러 다니다가
1,500평 땅을 슈퍼에서 껌 사듯 바로 계약을 했다고 하십니다
아파 병들어가는 말을 보고 그냥 둘 수 없어서 결심한 보호자님
이 공간은 오직 말들만 생활하는 공간으로
여름에는 에어컨, 겨울에는 히터, 그리고 온수 샤워까지
모든 게 말들을 위한 공간을 만든 보호자님의 하루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