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개는 왜 꼬리를 흔들까?! — 다섯 가지 신호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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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개는 왜 꼬리를 흔들까?! — 다섯 가지 신호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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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말하는 다섯 가지 — 요약
① 세기 끝만 떨고 몸이 굳었다면 → 손을 멈추고 기다리기
② 최소 신호 꼬리 두 번은 무시가 아니라 대답
③ 몸 전체 꼬리는 도는데 엉덩이가 안 따라오면 아직 재는 중
④ 멈춤 손이 오자 멎은 꼬리는 「지금은 말고」
⑤ 못 멈춤 불러도 안 멈추면 놀이가 아님 → 반복되면 병원
꼬리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귀 · 어깨 · 입 · 엉덩이를 함께 봅니다.
⸻
꼬리는 다섯 번 다 다른 말을 합니다.
그런데 다섯 번 중 네 번은 꼬리만 봐서는 틀립니다.
■ 세기 · 흔든다고 다 같은 꼬리가 아닙니다
꼬리 끝만 잘게 빠르게 떨리고 몸이 굳어 있다면 아직 흥분이나 경계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손을 뻗으면 피하거나, 드물게 물 수 있습니다. 손을 멈추고 거리를 두세요.
몸 전체가 풀리고 개가 먼저 다가올 때가 만져도 되는 때입니다.
꼬리를 갑자기 못 들거나 꼬리 밑동을 만졌을 때 아파한다면 바로 병원입니다.
■ 최소 신호 · 꼬리 두 번은 무시가 아니라 대답입니다
불러도 안 오고 꼬리만 두 번 치는 것은 대개 정상입니다.
일어날 만큼이 아니어도 개는 대답을 합니다.
다만 늘 뛰어오던 개가 갑자기 안 일어나거나, 앞다리로만 힘을 쓰거나,
안으려 할 때 소리를 낸다면 바로 병원입니다.
나이 든 개는 귀가 잘 안 들려 안 오는 것일 수도 있어요.
크게 부르지 말고 눈에 보이는 곳으로 가서 불러 주세요.
■ 몸 전체 · 꼬리는 크게 도는데 엉덩이가 안 따라옵니다
꼬리만 움직이고 엉덩이와 허리가 굳어 있다면 아직 상황을 재는 중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손을 뻗거나 안아 올리면 피하거나, 드물게 물 수 있습니다.
손을 멈추고 자기 키를 낮춰서 기다려 주세요. 옆에서 다가가는 것이 위에서보다 낫습니다.
귀 · 입 · 어깨 · 엉덩이까지 함께 봅니다.
■ 멈춤 · 쓰다듬는데 꼬리가 멎었다면
움직이던 꼬리가 손이 오는 순간 멎는 것은 「지금은 말고」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위로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순서가 먼저입니다.
손을 없애지 말고 자기 무릎 위에 두고 기다려 주세요. 개가 먼저 다가오면 그때 만집니다.
특정 부위를 만질 때만 멈추거나 피한다면 그 자리가 아픈 것일 수 있습니다.
■ 못 멈춤 · 여기서부터는 방법이 아니라 병원입니다
자기 꼬리를 쫓는 것은 어린 개에게 놀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놀이는 부르면 멈춥니다.
이름을 불러도, 간식을 흔들어도 시선이 옮겨가지 않는다면 놀이가 아닐 수 있습니다.
붙잡지 마세요. 놀라서 무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이나 익숙한 장난감을 굴려 다른 행동으로 부드럽게 옮겨 주세요.
그냥 두고 기다리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
하루에 여러 번 반복되거나, 시간이 갈수록 길어지거나,
꼬리 끝이 헐었다면 바로 병원입니다.
앞의 넷은 보는 법을 알면 읽힙니다.
마지막 하나만 읽는 게 아니라 데려가는 겁니다.
오늘은 어디까지 보셨나요?
#홍익인펫 #강아지 #반려견 #라고토 #강아지행동 #강아지꼬리 #반려견상식
① 세기 끝만 떨고 몸이 굳었다면 → 손을 멈추고 기다리기
② 최소 신호 꼬리 두 번은 무시가 아니라 대답
③ 몸 전체 꼬리는 도는데 엉덩이가 안 따라오면 아직 재는 중
④ 멈춤 손이 오자 멎은 꼬리는 「지금은 말고」
⑤ 못 멈춤 불러도 안 멈추면 놀이가 아님 → 반복되면 병원
꼬리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귀 · 어깨 · 입 · 엉덩이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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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는 다섯 번 다 다른 말을 합니다.
그런데 다섯 번 중 네 번은 꼬리만 봐서는 틀립니다.
■ 세기 · 흔든다고 다 같은 꼬리가 아닙니다
꼬리 끝만 잘게 빠르게 떨리고 몸이 굳어 있다면 아직 흥분이나 경계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손을 뻗으면 피하거나, 드물게 물 수 있습니다. 손을 멈추고 거리를 두세요.
몸 전체가 풀리고 개가 먼저 다가올 때가 만져도 되는 때입니다.
꼬리를 갑자기 못 들거나 꼬리 밑동을 만졌을 때 아파한다면 바로 병원입니다.
■ 최소 신호 · 꼬리 두 번은 무시가 아니라 대답입니다
불러도 안 오고 꼬리만 두 번 치는 것은 대개 정상입니다.
일어날 만큼이 아니어도 개는 대답을 합니다.
다만 늘 뛰어오던 개가 갑자기 안 일어나거나, 앞다리로만 힘을 쓰거나,
안으려 할 때 소리를 낸다면 바로 병원입니다.
나이 든 개는 귀가 잘 안 들려 안 오는 것일 수도 있어요.
크게 부르지 말고 눈에 보이는 곳으로 가서 불러 주세요.
■ 몸 전체 · 꼬리는 크게 도는데 엉덩이가 안 따라옵니다
꼬리만 움직이고 엉덩이와 허리가 굳어 있다면 아직 상황을 재는 중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손을 뻗거나 안아 올리면 피하거나, 드물게 물 수 있습니다.
손을 멈추고 자기 키를 낮춰서 기다려 주세요. 옆에서 다가가는 것이 위에서보다 낫습니다.
귀 · 입 · 어깨 · 엉덩이까지 함께 봅니다.
■ 멈춤 · 쓰다듬는데 꼬리가 멎었다면
움직이던 꼬리가 손이 오는 순간 멎는 것은 「지금은 말고」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위로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순서가 먼저입니다.
손을 없애지 말고 자기 무릎 위에 두고 기다려 주세요. 개가 먼저 다가오면 그때 만집니다.
특정 부위를 만질 때만 멈추거나 피한다면 그 자리가 아픈 것일 수 있습니다.
■ 못 멈춤 · 여기서부터는 방법이 아니라 병원입니다
자기 꼬리를 쫓는 것은 어린 개에게 놀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놀이는 부르면 멈춥니다.
이름을 불러도, 간식을 흔들어도 시선이 옮겨가지 않는다면 놀이가 아닐 수 있습니다.
붙잡지 마세요. 놀라서 무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이나 익숙한 장난감을 굴려 다른 행동으로 부드럽게 옮겨 주세요.
그냥 두고 기다리는 것도 답이 아닙니다.
하루에 여러 번 반복되거나, 시간이 갈수록 길어지거나,
꼬리 끝이 헐었다면 바로 병원입니다.
앞의 넷은 보는 법을 알면 읽힙니다.
마지막 하나만 읽는 게 아니라 데려가는 겁니다.
오늘은 어디까지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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