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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창가에서 만난, 프랑스 같은 하루 - 오봉베르(Au Bon Beurre)카페

지수투어 Jisu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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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49회 · 좋아요 2 · 참여율 0.17% · 숏폼 · 2026-08-2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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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창가에서 만난, 프랑스 같은 하루 - 오봉베르(Au Bon Beurre)카페
조회수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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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매장인데, 산책로 쪽에서 보면 오히려 1층인 카페. 문을 열면 초록빛 실록과 화이트 톤 공간이 반겨주는 곳, 오봉베르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담백하지만 세련된 공간을 좋아하는 분, 결이 살아있는 정직한 빵을 좋아하는 분, 향 좋은 커피 한 잔의 여운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꼭 한번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오봉베르(Au Bon Beurre)는 프랑스어로 '좋은 버터'라는 뜻으로, 담백한 첫맛이 씹을수록 고소하게 번지는 앙버터 크로와상과 말차 크로와상이 대표 메뉴입니다. 마포의 유명한 프란츠 원두로 내린 커피는 향이 오래 남고, 강한 맛 한 모금이 정신을 깨워줍니다.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 매장으로,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창밖 초록빛 풍경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센트럴파크로 127번길 142 지하1층
🕙 매일 10:00 - 19:30
🥐 앙버터 크로와상 · 말차 크로와상 · 아메리카노 4,500원 · 카페라떼 5,000원

✈ 지수투어 (Jisu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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