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을 구매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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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을 구매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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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아동의 의료사각지대를 해결하기 위해, 그들이 자주 방문하는 로컬마트에서 기저귀, 분유 등의 ‘육아용품’을 구매한 사람에게 필수 의료정보를 담은 영수증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기획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만 12세 이하 아동이라면 누구나 필수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지만, 이주배경아동의 접종률은 한국 아동의 절반인 55.2%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이주배경가정이 자주 방문하는 로컬마트에서 ‘육아용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곧 이주배경아동의 부모일 것이라는 인사이트를 발견했고, 그들의 언어로 필수 예방접종과 의료지원 정보를 담은 영수증을 제작하여 제공하였습니다.
캠페인 런칭 5일 만에 KPI를 920% 초과 달성하였고, 전국 총 1,000여 곳의 기관에서 캠페인에 동참하였습니다. 또한,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국내 주요 언론은 물론 Campaign Asia, Branding in Asia, 우크라이나 언론사 등 다양한 해외 언론에도 소개되며 국내외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만 12세 이하 아동이라면 누구나 필수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지만, 이주배경아동의 접종률은 한국 아동의 절반인 55.2%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이주배경가정이 자주 방문하는 로컬마트에서 ‘육아용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곧 이주배경아동의 부모일 것이라는 인사이트를 발견했고, 그들의 언어로 필수 예방접종과 의료지원 정보를 담은 영수증을 제작하여 제공하였습니다.
캠페인 런칭 5일 만에 KPI를 920% 초과 달성하였고, 전국 총 1,000여 곳의 기관에서 캠페인에 동참하였습니다. 또한,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국내 주요 언론은 물론 Campaign Asia, Branding in Asia, 우크라이나 언론사 등 다양한 해외 언론에도 소개되며 국내외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