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군 역사상 최악의 미스터리|USS 사이클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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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군 역사상 최악의 미스터리|USS 사이클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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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3월 4일, 미국 해군 급탄함 USS 사이클롭스가 카리브해의 바베이도스를 떠났습니다.
배에는 승조원과 승객 300여 명, 그리고 약 1만1,000톤의 망간광석이 실려 있었습니다. 목적지는 미국 볼티모어였지만 사이클롭스는 예정일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조난신호는 없었습니다. 구명정과 표류물, 기름띠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 역시 모두 사라졌습니다.
고장 난 기관과 과도하게 무거운 화물, 악천후와 선체 파손. 독일 잠수함의 공격과 승조원 반란설까지 수많은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어느 것도 확실하게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자매함 프로테우스와 네레우스마저 1941년 광석을 운반하다 흔적 없이 사라지면서 함급 자체의 구조적 결함도 의심받게 됩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사이클롭스로 확인된 난파선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300여 명과 거대한 군함은 그날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USS사이클롭스 #사이클롭스호 #해양미스터리 #미제사건 #실종사건 #공포라디오
배에는 승조원과 승객 300여 명, 그리고 약 1만1,000톤의 망간광석이 실려 있었습니다. 목적지는 미국 볼티모어였지만 사이클롭스는 예정일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조난신호는 없었습니다. 구명정과 표류물, 기름띠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 역시 모두 사라졌습니다.
고장 난 기관과 과도하게 무거운 화물, 악천후와 선체 파손. 독일 잠수함의 공격과 승조원 반란설까지 수많은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어느 것도 확실하게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자매함 프로테우스와 네레우스마저 1941년 광석을 운반하다 흔적 없이 사라지면서 함급 자체의 구조적 결함도 의심받게 됩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사이클롭스로 확인된 난파선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300여 명과 거대한 군함은 그날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USS사이클롭스 #사이클롭스호 #해양미스터리 #미제사건 #실종사건 #공포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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