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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무마 경찰관.. 2심도 징역 10개월 (2026. 9. 18 원주MBC)

원주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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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0회 · 좋아요 1 · 2026-09-1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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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무마 경찰관.. 2심도 징역 10개월 (2026. 9. 18 원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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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원주]

성매매 알선 사건을 무마하고 범인을 도피시킨 50대 경찰관이 2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경찰은 평소 친분 관계가 있던
유흥주점 업주와 직원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조사를 받자,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업소 고객이자 신고자인 남성에게
수백만 원을 주기로 하고,
경찰 조사에서 업주와 직원을 무고했다는
취지의 허위 진술을 하도록 했습니다.

2심 재판을 받은 춘천지법은
"사실관계를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고, 국가의 형사사법작용을 방해한 죄질이
나쁘다"고 판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