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30만이 나올 정도로 좋아해 주신 동래구 코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조회수 30만이 나올 정도로 좋아해 주신 동래구 코스
조회수 1,43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이번엔 날씨 좋은 날 다시 와봤습니다.
금강공원에 도착해서 바로 표를 끊고 케이블카에 탑승했는데, 왕복 만 천 원에 탈 수 있네요.
금강 케이블카는 1966년에 개통되어 올해로 딱 60년째인데, 세월은 지났어도 여전히 튼튼하게 사람들을 태워주고 있네요.
내리자마자 배가 고파서 케이블카 담당자분께 맛집을 물어봤더니, 옥상정원을 추천해 주셨는데 정상 근처에서 파전이랑 막걸리를 파는 곳이더라고요.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친절하시고, 뷰 보면서 먹으니까 확실히 다릅니다.
저번엔 휴정암까지만 갔었는데, 이번엔 거기 지나서 전망대까지 가봤습니다.부산 시내가 여기서는 또 다르게 트여서 보이네요.
마무리는 온천장역 근처 말차 빙수가 유명한 종종자주입니다.
사실 이 자리는 2009년부터 24년까지 종종자주 식구들의 마트였다가, 코로나 시기 어려운 상황에도 자리를 지키고자 카페로 재탄생한 곳이라 주민분들도 자주 오신다고 하네요.
케이블카 정기휴무가 있어서 월요일만 피해서 가보시기 바랍니다.
*본 콘텐츠는 “2026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홍보 마케팅” 추진으로 인플루언서 컴바인 부산(@cbi.busan)님이 제작한 영상입니다.
금강공원에 도착해서 바로 표를 끊고 케이블카에 탑승했는데, 왕복 만 천 원에 탈 수 있네요.
금강 케이블카는 1966년에 개통되어 올해로 딱 60년째인데, 세월은 지났어도 여전히 튼튼하게 사람들을 태워주고 있네요.
내리자마자 배가 고파서 케이블카 담당자분께 맛집을 물어봤더니, 옥상정원을 추천해 주셨는데 정상 근처에서 파전이랑 막걸리를 파는 곳이더라고요.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친절하시고, 뷰 보면서 먹으니까 확실히 다릅니다.
저번엔 휴정암까지만 갔었는데, 이번엔 거기 지나서 전망대까지 가봤습니다.부산 시내가 여기서는 또 다르게 트여서 보이네요.
마무리는 온천장역 근처 말차 빙수가 유명한 종종자주입니다.
사실 이 자리는 2009년부터 24년까지 종종자주 식구들의 마트였다가, 코로나 시기 어려운 상황에도 자리를 지키고자 카페로 재탄생한 곳이라 주민분들도 자주 오신다고 하네요.
케이블카 정기휴무가 있어서 월요일만 피해서 가보시기 바랍니다.
*본 콘텐츠는 “2026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홍보 마케팅” 추진으로 인플루언서 컴바인 부산(@cbi.busan)님이 제작한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