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하루에 무조건 150만원 만들기!" 영원히 들키지 않을 것 같았던 두 달간의 범행 | KBS 의뢰인 K 20130131 방송

KBS 다큐
구독자 282만명
조회수 1,853회 · 좋아요 1 · 참여율 0.05% · 2026-11-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하루에 무조건 150만원 만들기!" 영원히 들키지 않을 것 같았던 두 달간의 범행 | KBS 의뢰인 K 20130131 방송
조회수 1,85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 본 영상은 2013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회에서 만나 호형호제하던 두 남자 김대장과 기팔랑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자 좀도둑이 됐다. 하지만 경비가 철저한 도시에서 집 털기에 번번이 실패하자 보안이 허술한 시골로 타깃을 바꿨다.
한적한 시골에 성인 남자 둘이 나타나면 눈에 띌까 걱정된 이들은 의심을 덜기 위해 김대장의 미성년자 조카까지 영입해 본격적인 범행에 돌입했다. 김대장은 장소물색과 자동차 운전, 조카는 물건 훔치기, 기팔랑은 망보기와 판매책을 각자 담당해 조직적인 절도 행각을 펼쳤다. 이들은 주로 인적이 드문 시골 동네를 찾아가 돈이 나올 때까지 빈집을 털었는데 예상보다 절도 금액이 적자 아예 목표 금액 150만 원을 달성할 때까지 한 마을 전체를 싹쓸이하기도 했다. 돈이 되는 거라면 꿀, 쌀, 김치 할 것 없이 몽땅 쓸어간 절도단은 한 달 반 동안 40집 정도를 털어 총 3천 5백만 원어치를 훔쳤다.
신출귀몰했던 이들이 잡힌 것은 엉뚱하게도 빙판 교통사고 때문이었다. 빙판길을 달리다 실수로 사고가 나자 범행이 들킬까 두려웠던 이들은 미성년자인 조카만 두고 도망가 버렸다. 하지만 경찰서에 간 조카가 범행 사실을 털어놓음으로써 결국 기나긴 절도 행각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선량한 시골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조직적인 절도 범행을 저지른 3인조 절도단,
이들은 어떻게 처벌되었을까? 빈집털이 범죄 수법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이 영상은 2013년 1월 31일 방영된 [의뢰인 K - 가문의 망신 3인조 가족 절도단] 입니다

#사건사고 #절도 #절도범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email protected]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email protected]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