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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권 대신 집을 주겠다" 독재로 최고 부자가 된 나라

잠티 Jam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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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4,079회 · 좋아요 390 · 참여율 0.88% · 2026-10-1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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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권 대신 집을 주겠다" 독재로 최고 부자가 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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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만 뱉어도 벌금 120만 원, 사기범은 엉덩이에 피가 터질 때까지 태형을 치는 나라.
그런데 1인당 GDP 약 8만 달러에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나라?
1965년 버려지듯 독립했던 가난한 섬나라 싱가포르는 어떻게 아시아 최고 부국이 되었을까요?
"국민에게 필요한 건 투표권보다 집과 밥이다."
서구식 자유 대신 전 국민에게 집을 주고 강력한 통제를 선택한 리콴유의 실용주의.
살벌한 태형과 벌금, 그 뒤에 숨겨진 파격적인 복지와 화려한 싱가포르의 낮과 밤을 직접 담았습니다.
'자유를 희생한 번영' vs '가장 완벽한 국가 경영',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독재로 부자 된 나라 싱가포르

00:00 인트로
00:26 창이공항
01:33 점보 시푸드 칠리크랩
02:44 머라이언상
10:14 마리나베이 샌즈
14:17 호커센터 라우파삿, 사태거리
15:24 클락키

#싱가포르 #싱가포르여행 #리콴유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