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해군 자존심 굽혔다.. 자국 호위함 4척 날리고 결국 한국 회사가 미국 땅에서 군함 짓는다 "한국 도움 부끄러워하는 오만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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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군 자존심 굽혔다.. 자국 호위함 4척 날리고 결국 한국 회사가 미국 땅에서 군함 짓는다 "한국 도움 부끄러워하는 오만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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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조선소가 문을 닫은 지 31년 된 도시 필라델피아에서, 미 해군의 새 배를 짓게 된 곳은 한국 회사였습니다. 한화가 중형상륙함 1척, 약 3,600억 원짜리 계약을 따냈거든요.
그런데 미 해군은 지난해 11월 자기 호위함 사업에서 4척을 접어버린 바 있습니다. 설계를 고치고 또 고치다 일정도 비용도 감당이 안 됐기 때문인데요. 그 뒤 해군은 배 짓는 방식 자체를 바꿨고, 그 새 방식의 첫 입찰에서 뽑힌 조선소가 바로 한화였습니다.
한화는 입찰장에 무엇을 들고 갔을까요? 이 계약 뒤에는 날짜까지 찍힌 빈칸도 남아 있는데, 그 첫 번째 칸이 무엇인지 같이 따라가 보시죠.
[1:10] 입찰로 뽑힌 첫 번째 조선소
[3:05] 해군이 접어버린 호위함 네 척
[6:33] 필라델피아가 박수 친 이유
[8:57] 박수 뒤에 남은 빈칸들
#미해군 #한화 #한국조선업 #미국조선업 #한화필리조선소 #미해군상륙함 #필라델피아 #중형상륙함 #한화디펜스US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 해군조선소가 문을 닫은 지 31년 된 도시 필라델피아에서, 미 해군의 새 배를 짓게 된 곳은 한국 회사였습니다. 한화가 중형상륙함 1척, 약 3,600억 원짜리 계약을 따냈거든요.
그런데 미 해군은 지난해 11월 자기 호위함 사업에서 4척을 접어버린 바 있습니다. 설계를 고치고 또 고치다 일정도 비용도 감당이 안 됐기 때문인데요. 그 뒤 해군은 배 짓는 방식 자체를 바꿨고, 그 새 방식의 첫 입찰에서 뽑힌 조선소가 바로 한화였습니다.
한화는 입찰장에 무엇을 들고 갔을까요? 이 계약 뒤에는 날짜까지 찍힌 빈칸도 남아 있는데, 그 첫 번째 칸이 무엇인지 같이 따라가 보시죠.
[1:10] 입찰로 뽑힌 첫 번째 조선소
[3:05] 해군이 접어버린 호위함 네 척
[6:33] 필라델피아가 박수 친 이유
[8:57] 박수 뒤에 남은 빈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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