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민 art] 누워서 보는 전시 | 몽유선계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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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민 art] 누워서 보는 전시 | 몽유선계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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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그림을 그리는) 전수민입니다.
2021년 초대전 #몽유선계도(夢遊仙界圖)展을 #정수아트센터(에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잘 치렀습니다.
전시는 COVID 19로 인해 오프닝 없이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 4단계 격상으로) 작년보다 더 어려운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9분의 크라우드 펀딩 후원을 받고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전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후원받는 것보다 한 분 한 분 돌려드리는 일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후원자분께 약속해 드린 대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몽유선계도 작품을 액자까지 제작하여 차근차근 전부 배송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전시를 치르고 남은 후원금 전액은 앞이 보이지 않고 거동이 힘든 시각장애 아동의 집 '라이트 하우스'에 기부했습니다. 그 기부영수증을 사진 첨부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후진 양성에 힘쓰고, 사회의 부족한 곳에 힘을 보태고, 예술의 문턱을 낮추는 데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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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크라우드 펀딩 후원자 명단]
김광진 님, 김동현 님, 김상균 님, 유광선 님, 윤지훈 님,
천재영 님, 허재민 님, 익명 요청하신 두 분
정수아트센터, 공예미술학교 신농학당
(우리그림을 그리는) 전수민입니다.
2021년 초대전 #몽유선계도(夢遊仙界圖)展을 #정수아트센터(에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잘 치렀습니다.
전시는 COVID 19로 인해 오프닝 없이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 4단계 격상으로) 작년보다 더 어려운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9분의 크라우드 펀딩 후원을 받고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전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후원받는 것보다 한 분 한 분 돌려드리는 일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후원자분께 약속해 드린 대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몽유선계도 작품을 액자까지 제작하여 차근차근 전부 배송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전시를 치르고 남은 후원금 전액은 앞이 보이지 않고 거동이 힘든 시각장애 아동의 집 '라이트 하우스'에 기부했습니다. 그 기부영수증을 사진 첨부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후진 양성에 힘쓰고, 사회의 부족한 곳에 힘을 보태고, 예술의 문턱을 낮추는 데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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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크라우드 펀딩 후원자 명단]
김광진 님, 김동현 님, 김상균 님, 유광선 님, 윤지훈 님,
천재영 님, 허재민 님, 익명 요청하신 두 분
정수아트센터, 공예미술학교 신농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