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볼이 키운 명품.. 양구 사과시래기축제 내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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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이 키운 명품.. 양구 사과시래기축제 내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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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들판이 초록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양구의 대표 특산물 시래기입니다.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
가을 밥상의 터줏대감입니다.
◀ INT ▶ 엄영숙 / 시래기 재배 농민
"서리를 몇 번씩 맞잖아요. 그래서 더 달고, 담백하고, 정말 최고의 양구 시래기라고 할 수 있죠."
가을의 끝자락, 제철 맞은 양구 사과도
빨갛게 물든 자태를 뽐냅니다.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퍼지는 단맛.
펀치볼 고랭지가 만들어낸
꿀같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입니다.
양구의 명품 특산물, 사과와 시래기로 꾸민
'2026 청춘양구 사과시래기축제'가
내일부터 해안면 성황지 일대에서 열립니다.
'펀치볼에 빠지다'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제는
체험과 시식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판매 부스가 준비됐습니다.
◀ st-up ▶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이렇게 싱싱한 사과와 시래기를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인기가수는 물론, 지역의 예술 동아리가 꾸민
다양한 공연으로 주민과 방문객의 흥을 돋우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과와 시래기 홍보관을 열어
해안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입니다.
◀ INT ▶ 류진성 /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장
"친절하고 깨끗한 축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고, 주변 환경을 잘 정비해놨습니다. 불편함 없이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구 농민들의 따뜻한 인심이 담긴
청춘양구 사과시래기축제는
이번 주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김준겸입니다. (영상취재: 김유완)
◀ END ▶
#양구 #사과 #시래기 #축제
양구의 대표 특산물 시래기입니다.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
가을 밥상의 터줏대감입니다.
◀ INT ▶ 엄영숙 / 시래기 재배 농민
"서리를 몇 번씩 맞잖아요. 그래서 더 달고, 담백하고, 정말 최고의 양구 시래기라고 할 수 있죠."
가을의 끝자락, 제철 맞은 양구 사과도
빨갛게 물든 자태를 뽐냅니다.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퍼지는 단맛.
펀치볼 고랭지가 만들어낸
꿀같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입니다.
양구의 명품 특산물, 사과와 시래기로 꾸민
'2026 청춘양구 사과시래기축제'가
내일부터 해안면 성황지 일대에서 열립니다.
'펀치볼에 빠지다'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제는
체험과 시식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판매 부스가 준비됐습니다.
◀ st-up ▶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이렇게 싱싱한 사과와 시래기를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인기가수는 물론, 지역의 예술 동아리가 꾸민
다양한 공연으로 주민과 방문객의 흥을 돋우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과와 시래기 홍보관을 열어
해안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입니다.
◀ INT ▶ 류진성 /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장
"친절하고 깨끗한 축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고, 주변 환경을 잘 정비해놨습니다. 불편함 없이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구 농민들의 따뜻한 인심이 담긴
청춘양구 사과시래기축제는
이번 주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김준겸입니다. (영상취재: 김유완)
◀ END ▶
#양구 #사과 #시래기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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