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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이재명 대통령의 말이 혐오가 돼선 안 됩니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다문화가족 관련 발언에 공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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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1회 · 좋아요 16 · 2026-11-0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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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이재명 대통령의 말이 혐오가 돼선 안 됩니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다문화가족 관련 발언에 공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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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이재명대통령 #조국혁신당 #다문화가족 #외국인노동자 #차별금지법 #산후조리원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국인 노동자 및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 관련 발언에 우려를 표하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춘생 의원은 "대통령의 발화가 혐오의 발화가 돼서는 안 됩니다"라는 말로 발언을 시작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 10월 27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노동자의 해외 송금과 국내 경제 기여 문제를 언급한 데 대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농어촌과 제조업 등 산업 현장을 지탱하는 중요한 구성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이 다문화가족의 공공 산후조리원과 국공립 어린이집 우선 이용 제도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한 점도 비판했습니다.

정 의원은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 정보 접근의 어려움 등을 보완하기 위한 제도이며 단순한 특혜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다문화가족의 공공 산후조리원 이용 비율이 서울에서는 약 3%, 다른 지역에서도 5% 이내라고 설명하며 내국인 역차별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현시점에서 우선적으로 다뤄야 할 과제인지 의문을 나타냈습니다.

정 의원은 대통령의 발언이 본래 의도와 달리 특정 집단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정당화하는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습니다.

그러면서 출신 국가와 가족 형태, 문화적 배경을 이유로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발언이 다문화가족 지원 자체를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공공 산후조리원 우선 이용 기준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점검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다문화가족 정책 관련 발언을 놓고 정춘생 의원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의 발언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