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을 57층까지 들어 올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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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을 57층까지 들어 올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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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단 75대뿐인 맥라렌 세나 GTR.
호주 사업가 에이드리언 포텔리는 공도 주행용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이 트랙 전용 차량을 공장에 세워두는 대신 자신의 집에 전시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대형 크레인을 이용해 세나 GTR을 57층 펜트하우스까지 들어 올렸습니다.
약 300만 호주달러짜리 맥라렌은 그렇게 차고가 아닌 펜트하우스의 전시물이 됐습니다.
호주 사업가 에이드리언 포텔리는 공도 주행용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이 트랙 전용 차량을 공장에 세워두는 대신 자신의 집에 전시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대형 크레인을 이용해 세나 GTR을 57층 펜트하우스까지 들어 올렸습니다.
약 300만 호주달러짜리 맥라렌은 그렇게 차고가 아닌 펜트하우스의 전시물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