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카드 나눠 주다 400만 신용불량자가 된 전말 | 2003년 카드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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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카드 나눠 주다 400만 신용불량자가 된 전말 | 2003년 카드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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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지하철역 앞 파라솔 아래에서 "신분증만 주시면 됩니다"라며 신용카드를 나눠 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 남짓 뒤, 신용불량자는 372만 명. 이듬해 봄에는 400만 명 가까이까지 불어났습니다.
외환위기 뒤 소비를 살리려던 정부의 '묘수', 카드 1억 장 시대, 현금서비스 돌려막기,
그리고 업계 1위 LG카드의 현금서비스가 멈춘 2003년 11월까지 — 카드대란의 처음과 끝을 차근차근 따라가 봅니다.
00:00 지하철역 앞 파라솔
01:09 01 카드가 귀하던 시절 — 신분증 같던 카드, 외환위기, 정부의 묘수
03:03 02 카드 공화국 — 1999년 규제 완화, 카드 1억 장, 카드사의 잔치
05:12 03 돌려막기의 끝 — 급브레이크, 372만 명, LG카드 위기, 400만 명
09:57 04 남은 것 — 신한 인수, 신용평가, 빚으로 만든 호황
여러분 지갑 속 카드는 몇 장인가요? 그 시절 길거리 카드 모집을 기억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 참고 자료(사실 출처)
- 경향신문(주간경향), 「'카드대란'은 왜 일어났나」 https://weekly.khan.co.kr/article/201012301018501
- 경향신문, 금융채무 불이행자 추이(2002년 말 263만 6천 명 → 2003년 말 372만 명) 외 https://www.khan.co.kr/article/20100916080448A/
- 경향신문, 카드사 2003년 영업 적자(금융감독원 자료) 외 https://www.khan.co.kr/article/20100722093817A/
- 경향신문, 은행연합회 개인 신용불량자 집계(2004.02.26) https://www.khan.co.kr/article/200402261825051
- 현대경제연구원, 신용불량자 보고서(2004) https://test.hri.co.kr/upload/board/BSR20040607_2.PDF
- 서울신문, LG카드 유동성 위기 보도(2003.11.24 · 12.02) https://www.seoul.co.kr/news/2003/11/24/20031124019004
- 비즈워치, LG카드 위기와 채권단 지원 https://news.bizwatch.co.kr/article/opinion/2014/09/25/0013
- 이투데이, 「카드대란에서 LG카드 매각까지」(2006.08) https://www.etoday.co.kr/news/view/95688
- 서울신문, 신용카드 소득공제 시행(1999.07.19) https://m.seoul.co.kr/news/1999/07/19/19990719008001
- 뉴스토마토, 「카드대란 10년」 https://newstomato.com/ReadNews.aspx?no=365366
- 참고 영상: 소비더머니, 「국민 372만명 신용불량자로..2003년 LG카드 사태」 https://youtu.be/JegKy8Ee44Y
※ 최초의 신용카드(1969년), 1999년 현금서비스 한도(월 70만 원) 폐지, 카드 이용액(1999년 90조 → 2001년 400조 원대), 카드채·현금서비스 금리 차이, 부실채권 헐값 매각, 2003년 민간 소비 감소는 위 참고 영상의 내용을 따른 것입니다.
#카드대란 #신용카드 #신용불량자 #외환위기 #돌려막기 #한국경제사
그리고 1년 남짓 뒤, 신용불량자는 372만 명. 이듬해 봄에는 400만 명 가까이까지 불어났습니다.
외환위기 뒤 소비를 살리려던 정부의 '묘수', 카드 1억 장 시대, 현금서비스 돌려막기,
그리고 업계 1위 LG카드의 현금서비스가 멈춘 2003년 11월까지 — 카드대란의 처음과 끝을 차근차근 따라가 봅니다.
00:00 지하철역 앞 파라솔
01:09 01 카드가 귀하던 시절 — 신분증 같던 카드, 외환위기, 정부의 묘수
03:03 02 카드 공화국 — 1999년 규제 완화, 카드 1억 장, 카드사의 잔치
05:12 03 돌려막기의 끝 — 급브레이크, 372만 명, LG카드 위기, 400만 명
09:57 04 남은 것 — 신한 인수, 신용평가, 빚으로 만든 호황
여러분 지갑 속 카드는 몇 장인가요? 그 시절 길거리 카드 모집을 기억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 참고 자료(사실 출처)
- 경향신문(주간경향), 「'카드대란'은 왜 일어났나」 https://weekly.khan.co.kr/article/201012301018501
- 경향신문, 금융채무 불이행자 추이(2002년 말 263만 6천 명 → 2003년 말 372만 명) 외 https://www.khan.co.kr/article/20100916080448A/
- 경향신문, 카드사 2003년 영업 적자(금융감독원 자료) 외 https://www.khan.co.kr/article/20100722093817A/
- 경향신문, 은행연합회 개인 신용불량자 집계(2004.02.26) https://www.khan.co.kr/article/200402261825051
- 현대경제연구원, 신용불량자 보고서(2004) https://test.hri.co.kr/upload/board/BSR20040607_2.PDF
- 서울신문, LG카드 유동성 위기 보도(2003.11.24 · 12.02) https://www.seoul.co.kr/news/2003/11/24/20031124019004
- 비즈워치, LG카드 위기와 채권단 지원 https://news.bizwatch.co.kr/article/opinion/2014/09/25/0013
- 이투데이, 「카드대란에서 LG카드 매각까지」(2006.08) https://www.etoday.co.kr/news/view/95688
- 서울신문, 신용카드 소득공제 시행(1999.07.19) https://m.seoul.co.kr/news/1999/07/19/19990719008001
- 뉴스토마토, 「카드대란 10년」 https://newstomato.com/ReadNews.aspx?no=365366
- 참고 영상: 소비더머니, 「국민 372만명 신용불량자로..2003년 LG카드 사태」 https://youtu.be/JegKy8Ee44Y
※ 최초의 신용카드(1969년), 1999년 현금서비스 한도(월 70만 원) 폐지, 카드 이용액(1999년 90조 → 2001년 400조 원대), 카드채·현금서비스 금리 차이, 부실채권 헐값 매각, 2003년 민간 소비 감소는 위 참고 영상의 내용을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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