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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버지가 세운 두 회사, 한진해운은 무너지고 대한항공은 남은 이유

혼쭐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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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22회 · 좋아요 2 · 참여율 0.11% · 2026-10-1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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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버지가 세운 두 회사, 한진해운은 무너지고 대한항공은 남은 이유
조회수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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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하늘색 꼬리 날개를 단 비행기,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같은 집안에, 바다 위에서 짐을 나르던 한진해운이 있었다는 걸 기억하시나요?

한 아버지가 세운 두 회사. 하늘은 지금도 날고 있고, 바다는 2017년 파산 선고를 받았습니다.
호황의 꼭대기에서 맺은 비싼 장기 용선 계약, 머스크의 치킨게임, 그리고 끝내 끊긴 자금 지원까지.
두 회사의 운명을 가른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 목차
00:00 하늘과 바다, 한 집안
00:28 왜 다른 길을 갔나
00:56 아버지 조중훈
01:37 네 아들, 나뉜 회사
02:08 바다의 새 선장
02:24 해운사는 어떻게 버나
02:46 꼭대기에서의 계약
03:18 금융위기와 치킨게임
04:07 하늘로 돌아온 바다
04:28 밑 빠진 독
04:51 자율협약과 주식 매각
05:29 그날, 8월 31일
05:47 바다 위에 갇힌 화물
06:36 코리아 프리미엄
06:58 지도에서 사라지다
07:27 잃어버린 믿음
08:10 하늘은 왜 남았나
08:53 무엇이 운명을 갈랐나
09:28 여러분이라면?

여러분이라면 그때 어떻게 하셨을까요?
1번, 끝까지 바다를 돕는다. 2번, 하늘을 지키려고 손을 놓는다.
하나만 골라 주시고, 그 시절 기억이 있으시면 댓글로 한 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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