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아닌 엄마처럼 돌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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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아닌 엄마처럼 돌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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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머니를 왜 모신다고 했을까…
돌이켜 보면…
이젠 아무것도 혼자 할 수 없는 모습을 보며
측은한 마음이 컸어요.
분명 시어머니시지만…
제 마음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아이처럼 느껴졌거든요.
물론 아이 키우는 것과는 다르겠지만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아이 방을 만들듯
어머니 방을 만들고
어머니께 맞는 물건들과 환경을
하나씩 준비하고 있어요.
저는 잘 모르지만…
어릴 적 엄마를 일찍 여의신 우리 어머니.
이제라도 제가
어머니가 받지 못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전하며 살면
하늘나라에 계신
어머니의 엄마도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웃으시는어머니
#요양원이된집
#시어머니와며느리
#엄마같은며느리
돌이켜 보면…
이젠 아무것도 혼자 할 수 없는 모습을 보며
측은한 마음이 컸어요.
분명 시어머니시지만…
제 마음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아이처럼 느껴졌거든요.
물론 아이 키우는 것과는 다르겠지만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아이 방을 만들듯
어머니 방을 만들고
어머니께 맞는 물건들과 환경을
하나씩 준비하고 있어요.
저는 잘 모르지만…
어릴 적 엄마를 일찍 여의신 우리 어머니.
이제라도 제가
어머니가 받지 못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전하며 살면
하늘나라에 계신
어머니의 엄마도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웃으시는어머니
#요양원이된집
#시어머니와며느리
#엄마같은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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