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치인들의 높아진 위상 넓어진 보폭 '주목'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지역 정치인들의 높아진 위상 넓어진 보폭 '주목'
조회수 480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앵커)
최근 들어 울산 정치권 인사들의 대외적 활약과
정치적 위상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당대표에 원내대표, 비서실장, 중앙위원회 의장 등
지역 의원들의 당내 역할과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전우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울산 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지역구 254명과 비례대표 46명 등
모두 300명입니다.
이 가운데 울산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은 모두 6명.
전체 국회의원의 2%에 불과하지만
당내 역할이나 위상 면에서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특히나 울산 발전에 대한 각오도 각별합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김태선 의원은
지난달부터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의 비서실장을 맡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시절 수행실장을 맡아
이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해 오는 등
초선에도 불구하고 대내외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싱크) 김태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의 성공이 정부의 성공이 되고 정부의 정책적 성과가 울산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치열하게 조율하고 설득해 내는 게 저의 역할입니다."
국민의힘에선 박성민 국회의원의 당내 입지가 갈수록
탄탄해지는 분위깁니다.
당내 원내부대표를 시작으로 조직부총장과 당대표 비서실장,
전략기획부총장 등 주요 당직을 두루 맡아왔던 박 의원은
최근 당 중앙위원회 의장으로 선임 되는 등
당내 위상과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습니다.
박 의원이 이끌게 된 국민의힘 중앙위원회는
전체 3천500명의 위원이 활동하는 당내 최대 규모의 직능조직입니다.
(싱크) 박성민 국회의원(국민의힘) "중책을 맡게 돼서 사실 책임감이 크고 어깨가 무겁습니다. 중앙위가 전국 조직인만큼 조직을 활성화하고 또 새롭게 세팅을 해서 차기 다가오는 총선이나 우리 당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대표를 역임했던 지역 내 최다선인 5선 중진의 김기현 의원의
당내 영향력은 여전합니다.
최근 들어서는 22대 여야 국회의원 35명이 함께하는 연구모임인
미래혁신포럼 회장으로 활동 중에 있는 등
활발한 대내외 활동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싱크) 김기현 국회의원(국민의힘) "당을 떠나서 이 당이든 저 당이든 우리 시민들의 대표자로서 울산발전을 위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우선, 저부터 앞장서서 울산의 자존심을 지키고 울산이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사실을 알릴 수 있도록 더 왕성하게 의정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궐선거를 통해 원내에 입성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원내수석대변인으로 발탁돼
초선인데도 불구하고 정치적 역량을 과시하며
당내 입지를 빠르게 다지고 있습니다.
진보당은 당대표와 원내대표 모두 울산 출신입니다.
윤종오 의원은 진보당 원내대표로
진보 진영의 여론을 이끌어왔습니다.
여기에 진보당의 김종훈 전 동구청장은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로 한걸음 물러선 이후
지난 7월 진보당 당대표로 선출돼
정치적 활동 무대를 전국으로 넓히는 등
변화무쌍한 정치 행보를 보이며 주목 받고 있습니다.
(싱크) 김종훈 진보당 대표 "제3정당으로서 자리를 잘 잡는 2028년이 목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예를 들면 동구나 북구 정도의 크기가 되는 야당이 그래도 당선이 일정하게 가능한 지역을 전국 50개 정도를 만들어 보자..."
지역 정치인들의 넓어진 보폭, 높아지는 위상만큼이나
이들의 정치적 역량이 울산 발전에 얼마나 크게 발휘되고
기여할 수 있을지 지역민들의 기대심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JCN뉴스 전우숩니다.
#울산 #뉴스
최근 들어 울산 정치권 인사들의 대외적 활약과
정치적 위상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당대표에 원내대표, 비서실장, 중앙위원회 의장 등
지역 의원들의 당내 역할과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전우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울산 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지역구 254명과 비례대표 46명 등
모두 300명입니다.
이 가운데 울산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은 모두 6명.
전체 국회의원의 2%에 불과하지만
당내 역할이나 위상 면에서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특히나 울산 발전에 대한 각오도 각별합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김태선 의원은
지난달부터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의 비서실장을 맡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시절 수행실장을 맡아
이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해 오는 등
초선에도 불구하고 대내외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싱크) 김태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의 성공이 정부의 성공이 되고 정부의 정책적 성과가 울산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치열하게 조율하고 설득해 내는 게 저의 역할입니다."
국민의힘에선 박성민 국회의원의 당내 입지가 갈수록
탄탄해지는 분위깁니다.
당내 원내부대표를 시작으로 조직부총장과 당대표 비서실장,
전략기획부총장 등 주요 당직을 두루 맡아왔던 박 의원은
최근 당 중앙위원회 의장으로 선임 되는 등
당내 위상과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습니다.
박 의원이 이끌게 된 국민의힘 중앙위원회는
전체 3천500명의 위원이 활동하는 당내 최대 규모의 직능조직입니다.
(싱크) 박성민 국회의원(국민의힘) "중책을 맡게 돼서 사실 책임감이 크고 어깨가 무겁습니다. 중앙위가 전국 조직인만큼 조직을 활성화하고 또 새롭게 세팅을 해서 차기 다가오는 총선이나 우리 당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대표를 역임했던 지역 내 최다선인 5선 중진의 김기현 의원의
당내 영향력은 여전합니다.
최근 들어서는 22대 여야 국회의원 35명이 함께하는 연구모임인
미래혁신포럼 회장으로 활동 중에 있는 등
활발한 대내외 활동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싱크) 김기현 국회의원(국민의힘) "당을 떠나서 이 당이든 저 당이든 우리 시민들의 대표자로서 울산발전을 위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우선, 저부터 앞장서서 울산의 자존심을 지키고 울산이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 중심이라는 사실을 알릴 수 있도록 더 왕성하게 의정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궐선거를 통해 원내에 입성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원내수석대변인으로 발탁돼
초선인데도 불구하고 정치적 역량을 과시하며
당내 입지를 빠르게 다지고 있습니다.
진보당은 당대표와 원내대표 모두 울산 출신입니다.
윤종오 의원은 진보당 원내대표로
진보 진영의 여론을 이끌어왔습니다.
여기에 진보당의 김종훈 전 동구청장은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로 한걸음 물러선 이후
지난 7월 진보당 당대표로 선출돼
정치적 활동 무대를 전국으로 넓히는 등
변화무쌍한 정치 행보를 보이며 주목 받고 있습니다.
(싱크) 김종훈 진보당 대표 "제3정당으로서 자리를 잘 잡는 2028년이 목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예를 들면 동구나 북구 정도의 크기가 되는 야당이 그래도 당선이 일정하게 가능한 지역을 전국 50개 정도를 만들어 보자..."
지역 정치인들의 넓어진 보폭, 높아지는 위상만큼이나
이들의 정치적 역량이 울산 발전에 얼마나 크게 발휘되고
기여할 수 있을지 지역민들의 기대심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JCN뉴스 전우숩니다.
#울산 #뉴스
JCN울산중앙방송 공식채널 다른 영상
2026년 9월 19일 모닝N울산
조회수 8
기본급 11만 원 인상안도 거부…HD현대중공업 노조 교섭 결렬
조회수 1,218
호르무즈 해협 대신 선택한 얀부항, 과연 안전할까? 울산 원유 수송로의 위기
조회수 1,294
호르무즈 해협 대신 선택한 우회로, 지금은 안전할까? 울산 원유 공급망의 위기.
조회수 1,269
울산 정치권의 놀라운 존재감! 중앙 무대 핵심 요직을 휩쓸다.
조회수 2,623
울산 정치권의 거침없는 행보, 중앙 무대에서의 위상은?
조회수 1,543
진보당 ‘투톱’이 울산 정치권에서…김종훈 당대표·윤종오 원내대표
조회수 1,452
대통령 수행실장 거쳐 당대표 비서실장까지…김태선의 커진 역할
조회수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