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B2일차_혼자 걷는 이 길이 좋아_본옴므고개 넘어 레샤피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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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B2일차_혼자 걷는 이 길이 좋아_본옴므고개 넘어 레샤피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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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함께 걸은 지인이 떠나고
혼자 걷는 둘째날.
낯선 타국의 땅에서 조금의 걱정도 됐지만, 크게 무섭지는 않았어요.
천천히 걸으며, 주변 둘러보며, 멋진 곳에서는 잠시 쉬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레콩타민의 르퐁테캠핑장 - 본옴므고개 - 레샤피유 노지야영장
15.5km, 7시간 30분, 획득고도 1,180m
혼자 걷는 둘째날.
낯선 타국의 땅에서 조금의 걱정도 됐지만, 크게 무섭지는 않았어요.
천천히 걸으며, 주변 둘러보며, 멋진 곳에서는 잠시 쉬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레콩타민의 르퐁테캠핑장 - 본옴므고개 - 레샤피유 노지야영장
15.5km, 7시간 30분, 획득고도 1,18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