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B 마지막날_그랑조라스를 만나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TMB 마지막날_그랑조라스를 만나다
조회수 74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5박6일 TMB 마지막 날,
쿠르마예르에서 보나띠 산장까지, 그리고 다음날 제네바로 돌아오는 여정을 담았어요.
직장에 복귀해야해서 1/2만 걸은 TMB 길이지만
충분히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그랑조라스는, 옆에 두고 걷는 내내 감동이었어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그랑조라스가 보이는 몽드라삭스 능선의
한 귀퉁이에서 비박을 하고 싶네요.
이탈리아-프랑스 국경 불시 검문에 걸려 일정이 틀어질 뻔 했는데
무사히 제네바에 돌아왔습니다.
그 땐 몰랐는데, 돌아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
쿠르마예르에서 보나띠 산장까지, 그리고 다음날 제네바로 돌아오는 여정을 담았어요.
직장에 복귀해야해서 1/2만 걸은 TMB 길이지만
충분히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그랑조라스는, 옆에 두고 걷는 내내 감동이었어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그랑조라스가 보이는 몽드라삭스 능선의
한 귀퉁이에서 비박을 하고 싶네요.
이탈리아-프랑스 국경 불시 검문에 걸려 일정이 틀어질 뻔 했는데
무사히 제네바에 돌아왔습니다.
그 땐 몰랐는데, 돌아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