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손솔, 국힘 의원들에게 호소 “헌법정신은 지켜야”

민중의소리 MediaVop
구독자 87만명
조회수 1,859회 · 좋아요 122 · 참여율 6.56% · 2026-08-2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손솔, 국힘 의원들에게 호소 “헌법정신은 지켜야”
조회수 1,85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26일 오후 1시 30분 국회 본청 계단. 진보당 의원들이 모여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을 촉구했다.

김종훈 대표는 ‘5.18민주화운동 왜곡·폄훼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 이진숙 의원’에 대해 “국회의원 자격 없다”면서 “이진숙 의원을 계속 두고 보는 것이 반민주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리특위 구성해서 제명 절차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손솔 의원은 “(이진숙 의원은) 반성은커녕 518성역화란 말로 되려 프레임을 짜고 있다”며 “정확하게 말한다. 성역이 아니고 결론이다. 1997년 대법원이 전두환을 내란과 군사반란의 수괴로 유죄 확정했다. 국회가 특별법으로, 왜곡처벌법으로 못박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두환은 내란범이다”라며 “국민의힘 의원들께 간곡히 호소 드린다. 헌법정신은 지켜야 하지 않겠나? 내란을 미화하는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못박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이날 국민의힘 의원 대다수는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 결의안은 여당 주도로 통과(재석 의원 159명 중 찬성 157표, 반대 1표, 무효 1표)됐다.

#이진숙 #제명 #진보당

*채널의 영상을 사용할 경우 내규에 따라 구매 또는 사전 사용 승인을 받아야 하며, 무단 사용 (재편집, 재가공)을 금지합니다. 최근 무단 사용으로 인해 취재 과정의 노력과 의도가 훼손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른 조치임을 양해바랍니다

민중의소리는 여러분의 힘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09937-04-000557 (예금주 민중의소리)
후원하기 : https://bit.ly/vopdo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