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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3] 숨냥이 '봉지'와 집사, 세상에 우리 둘 뿐 인것처럼!

조회수 26회 · 좋아요 3 · 2022-10-2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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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3] 숨냥이 '봉지'와 집사, 세상에 우리 둘 뿐 인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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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귀 #니새끼나도귀엽다 #봉지 #호호브로탐라생활 #제비달방

숨냥이 '봉지'와 집사, 세상에 우리 둘 뿐 인것처럼!
이제 고양이와 함께 살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해 들인 인생 첫 고양이에게 집사는 자기 이름 중에 한글자인 “지”를 따와 “봉지”를 맞이했다.

고양이와의 다정한 생활을 꿈꾸며 입양한 봉지는
집사의 상상과는 다르게 다른 사람을 보면 꽁꽁 숨고, 집사에게도 맘을 더디게 여는 일명 숨냥이었다.

“옳은 선택이 었을까?”, “내가 잘못해줘서 봉지가 그런걸까?”
자책과 후회의 날이 종종 찾아왔지만 10년의 시간을 나누며 서로는 둘 도 없는 사이가 된다.

그 누구도 본 적 없지만 ‘그 집에 고양이가 있다더라~’ 식으로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진다해서 구전냥이라는 친구도,
존재하나 본 적없어 유령냥이라 불리는 친구도 봉지처럼 상상냥인친구도 생각보다 많았다.
그래서 집사는 이야기 한다, 성격 좋은 냥들만큼 우리 숨냥이들도 자랑하고 싶다고, 나에겐 너무 특별한 존재라고.

숨냥이어도 괜찮아! 라고 말하는 집사의 봉지자랑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