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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0] 나를 구원해준 이름 '순구, 살구, 탱구, 방구' 그리고 '물범친구'

조회수 80회 · 좋아요 6 · 2022-10-2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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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0] 나를 구원해준 이름 '순구, 살구, 탱구, 방구' 그리고 '물범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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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귀 #니새끼나도귀엽다 #순구 #살구 #탱구 #방구 #순살탱방 #호호브로탐라생활

여기, 매일 아침 눈을 뜨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동물들이 눈길 닿는 곳에 있어서 일까?
입 밖으로 행복하다는 말이 툭 하고 나온단다.

고양이와 함께 살기 전의 주란씨의 모습은 그레이에 가까웠다면 지금은 그녀는 옐로우에 가까워 보인다.
따뜻한 햇살 같고, 갓구운 빵 같고, 행복의 실체 같다.

고양이와 개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건 아니지만 대부분을 이뤄준것 같긴하다.
순구, 살구, 탱구, 방구를 기꺼이 구원자라고 부르는 주란씨와
주란씨의 행복이 곧 그의 행복이라 말하는 물범친구, 섭이씨의 이야기. 동갑친구에서 부부가 되고,
이제 4마리의 동물가족의 엄마 아빠가 된 순살탱방의 행복가득한 이야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