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2] 전우애로 사는 부부를 웃게 만드는 존재, 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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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2] 전우애로 사는 부부를 웃게 만드는 존재, 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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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귀 #니새끼나도귀엽다 #설희 #호호브로탐라생활
전우애로 사는 부부를 웃게 만드는 존재, 설희!
제주이안님 부부의 설희를 사람에게 비유해 상상을 했더니 부모님의 사랑을 흠뻑 받으며
일어나 잘차려진 밥을 먹고, 배웅을 받으며 유치원에 가고,
오후엔 집에 와 부모님과 남은 하루를 오손도손보내는 5-6살쯤 되는 어린이가 떠올랐다.
두 사람의 첫째인 국희를 떠나 보내고 펫로스를 심하게 앓는 부부에게 1kg도 안되는 설희가 왔고,
설희는 국희에게 많은 걸 해주고도 못해준 것만 떠올리는 부부에게 더없이 소중한 존재가 되어주었다.
전우애, 의리로 사는 부부라는 말을 하지만 셋은 그 누구보다 닮아 보였고, 행복해 보였다.
밖에 사는 마당냥이들을 챙겨주는 마음에도 일일이 고양이들의 이름 붙여주는 한 사람과,
이름 붙이면 정들까 망설이는 다른 한 사람이 서로의 발란스를 맞추고 있는 것 같았다.
마당냥들은 담장을 넘나들고, 설희를 안고 우리에게 인사를 건네는 그들은 누가봐도 의리가 아닌 찐사랑을 나누는 가족이었다.
전우애로 사는 부부를 웃게 만드는 존재, 설희!
제주이안님 부부의 설희를 사람에게 비유해 상상을 했더니 부모님의 사랑을 흠뻑 받으며
일어나 잘차려진 밥을 먹고, 배웅을 받으며 유치원에 가고,
오후엔 집에 와 부모님과 남은 하루를 오손도손보내는 5-6살쯤 되는 어린이가 떠올랐다.
두 사람의 첫째인 국희를 떠나 보내고 펫로스를 심하게 앓는 부부에게 1kg도 안되는 설희가 왔고,
설희는 국희에게 많은 걸 해주고도 못해준 것만 떠올리는 부부에게 더없이 소중한 존재가 되어주었다.
전우애, 의리로 사는 부부라는 말을 하지만 셋은 그 누구보다 닮아 보였고, 행복해 보였다.
밖에 사는 마당냥이들을 챙겨주는 마음에도 일일이 고양이들의 이름 붙여주는 한 사람과,
이름 붙이면 정들까 망설이는 다른 한 사람이 서로의 발란스를 맞추고 있는 것 같았다.
마당냥들은 담장을 넘나들고, 설희를 안고 우리에게 인사를 건네는 그들은 누가봐도 의리가 아닌 찐사랑을 나누는 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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